아직도 멀었는데/은파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아직도 멀었는데/은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457회 작성일 20-06-14 18:08

본문

아직 멀었는 데  /은파 


간만에 빨래방 가 세탁기 돌리다가

옆 사람 쳐다 보니 마스크 쓰지 않고

종류 별 드라이 된 옷 정리하고 있기에


배짱이 두둑한가 미련 해 방치하나

이해가 되지 않아 꺄우뚱 할 뿐 일세

코로나 사태를 경히 여기 모습 한심 해


아직도 사회 적인 거리 두기 폐지하긴

멀은 걸 모르는지 오히려 남들 힐끗

이상히 여기는 모양 같다보여 화들짝


모두가 힘들어도 조금만 참는 다면

서로가 잘 극복 돼 이 난간 헤쳐나가

새로운 도약 할 탠데 물결치는 아쉬움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미국 코로나19 확진자가 200만명을 돌파했다.

[지역별 현황]

미국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 가장 많이 발생된 주는 뉴욕주로, 39만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였다. 그 뒤로 워싱턴주, 뉴저지주, 캘리포니아주, 일리노이주, 미시간주, 플로리다주 순으로 많이 감염되어 있으며 본토 내 48개의 주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서의 감염 사례는 하와이주가 37명으로 가장 많으며 그 뒤로는 괌이 15명, 최북단의 알래스카주가 12명을, 푸에르토리코는 6명이 감염되었다. 미국령 버진아일랜드에서는 3명의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되었고, 미국의 속령 중 북마리아나제도와 아메리칸사모아만 현재 코로나 확진자가 아예 없다. (6월 13일 기준)

Total 9,133건 85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933
말 한마디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06-28
493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06-27
493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6-27
493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6-26
4929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06-26
4928
감사 꽃/은파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06-26
492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06-26
492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06-26
492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06-25
492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06-25
492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06-25
492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 06-25
492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6-24
4920
다짐/은파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06-24
4919 석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06-24
4918 석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06-24
491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6-24
491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06-23
491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06-23
491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06-23
491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06-23
491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6-23
4911
당부/은파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06-23
491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06-23
4909
밀짚모자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6-23
4908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06-22
490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06-21
490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8 06-21
4905 草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6-21
490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06-21
4903
인생/은파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06-21
490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6-21
490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6-20
490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06-20
489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06-20
489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6-19
489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6-19
4896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6-18
489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6-18
4894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06-17
4893
시조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6-17
489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6-17
489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06-16
4890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06-16
488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6-16
488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6-15
4887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06-15
488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06-15
열람중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6-14
4884
자유로운 삶 댓글+ 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06-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