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부/은파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당부/은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565회 작성일 20-06-23 13:27

본문

그대여 인생사에 그대 삶 사랑한다

당당히 말하면서 살고파 그대 맘을

반문해 보고파지는 안타까운 이 현실


그대가 야욕 넘친 그 욕심 버린다면

노인들 천국이라 말하는 미국에서 

왜 그런 사기꾼 절차 밟아가고 있는지


말 년이 중요함에 몹시도 안타까워

애잔함 6월 중턱 물결쳐 오고 있어

심연이 그대 보며 사막화가 되기에 


이생을 언제인가 떠나게 될 나이가

임박해 오고 있는 현실을 바라보며

올곧게 마지막 생을 살아주길 바라오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작노트]

참 멀쩡한 사람인데 그깟 4000달러를
일 년을 끌다가 결국 500달러 안 주려고
용 쓰며 달아나려하는 이가 주변에 있다

그의 닉 네임은 [삶을 사랑하며]라고 해
곰곰히 생각해보니, 자기 삶을 소중히
여기면 남의 삶도 소중한 것이 아닌가

어찌 자기 삶은 소중하고 남의 삶은
소중하지 않나! 참으로 안타깝다 싶어
[하늘빛 향기로]를 재구성해 올립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작 노트/은파


삶을 사랑하는 자는
돌아갈 곳을 한 번 쯤
생각 할 줄 아는 자라고
반문하고 싶어 지는 날

인생살이 어렵지 않다
싶은 이들 중 행하는 삶
어찌 너져분한 맘일까만
열 길 물 속 안다고 해도
한 길 사람 속 모른다고

옛말 하나도 틀린 말 없다
확실하게 느껴 보고 있어
인생 쓴 맛을 보여주는 것
바람직하다 직진하는 심연

삶을 사랑한다는 것은
바로 알게해줘야 한다는
의미는 아닐걸지 하늘빛
푸르름 박제 시켜 보며
감사로 나르샤 하누나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작 노트를 다시 연은 줄이고 행으로 늘여 봤습니다

삶을 사랑하는 자/은파


삶을 사랑하는 자는 돌아 갈 곳을 한 번 쯤
생각 할 줄 아는 자라고 반문하고 싶어 지는 날

인생살이 어렵지 않다 싶은 이들 중 행동거지
어찌 너져분한 맘일까만 열 길 물 속 안다 해도
한 길 사람 속 모른다고 옛말 하나도 틀린 말 없다

오늘 따라 그런 행동 확실히 느껴지는  토끼 눈으로
인생 쓴 맛 보여주는 것도 바람직하다 직진하는 심연

삶을 사랑한다는 건  잘 살아가는 것이라 알게하려
그 의미 가지고서 하늘빛 푸르름 마음속에 박제 시켜
사랑의 날개 펼쳐 감사로 나르샤 하며 올곧게 향한다

=> 위의 내용을 재 구성하여 시 한 편을 써 올립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삶을 사랑하는 자/은파 오애숙

자기 자신의 삶
사랑한다고 말해도
남을 돌아 볼 줄 모르는자
혹 난 아닐까 회도라 본 심연

삶을 사랑하는 자
돌아갈 곳을 한 번 쯤
생각 할 줄 아는 자라고
반문 해 보고 싶어지는 황혼

주변에 삶을 사랑한다
닉네임을 그리 쓰면서도
사뭇 거리가 먼 자 눈에 밟혀
그리되지 않으려 애쓰는 심중

오늘은 왠지 내 삶
재 정리하는 맘으로 주변
돌아보고파 지는 마음 속에
하늘빛 푸름이 윤슬로 반짝인다

Total 9,133건 85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933
말 한마디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06-28
493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06-27
493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6-27
493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6-26
4929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06-26
4928
감사 꽃/은파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06-26
492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6-26
492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06-26
492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06-25
492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06-25
492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06-25
492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 06-25
492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6-24
4920
다짐/은파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06-24
4919 석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06-24
4918 석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06-24
491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6-24
491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06-23
491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06-23
491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06-23
491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06-23
491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06-23
열람중
당부/은파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06-23
491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06-23
4909
밀짚모자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6-23
4908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06-22
490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06-21
490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06-21
4905 草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6-21
490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06-21
4903
인생/은파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06-21
490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6-21
490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6-20
490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06-20
489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06-20
489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6-19
489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6-19
4896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6-18
489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6-18
4894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06-17
4893
시조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6-17
489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6-17
489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9 06-16
4890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06-16
488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6-16
488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6-15
4887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06-15
488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06-15
488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6-14
4884
자유로운 삶 댓글+ 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06-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