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들녘에서/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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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들녘에서/은파
참이슬 머금고서 금햇살 들판 가득
피어난 그 향기에 스르르 맘 열고파
푸름에 휘파람 불며 날개 달아 나르샤
이아침 화사함에 풀꽃의 향 맡으며
속삭여 보고싶은 사랑의 함성이여
콧노래 부르노라니 옛추억이 그립수
금햇살 가득 피어 6월의 화사함에
풀잎의 아침 이슬 머금은 향기처럼
가슴에 사랑의 향기 담뿍담아 피누나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6월의 어느 날 아침/은파
아침이슬 머금고
햇살 가득 피어나는
6월 들녘이 싱그럽게
내 마음 활짝 열어
푸르름에 휘파람 불며
날개 달아 가고픈 마음
화사함 속에 피어난
풀꽃의 향그러움처럼
가슴에 사랑이 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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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시를 재구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