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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의 어느날 아침/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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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539회 작성일 20-06-09 11:03

본문

누구나 선생 될 수 있다고 말한다만

누구나 참 된 부모 될 수가 없다는 걸

요즈음 재차 느끼는 마음속의 서글픔


모르는 그 뭔가를 누군가 알려주어

가르침 받았다면 나이를 막론하고

심지어 인터넷상에 얻었어도 내 선생


하지만 참 된 부모 쉬운게 절대 아님

자식은 소유물이 아닌데 억악 시켜

제멋에 나르샤하려 골칫거리 만드우


어미속 터진다고 호소를 한다해도

열망의 레일위에 달리며 가고있다

제멋에 자유롬 만끽 하고싶은 까닭에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작노트

다음 주 월요일이 아버지 날입니다
살아생전 늘 자식걱정 부모가 되고서야
그 심정 파문돌이로 일렁이고 있네요

Father's Day는 아버지께 감사하는 날
이는 아버지의 희생 다시금 깨닫게 하려고
국가에서 지정하여 공포한 날이랍니다

어머니날이 보급되면서 미국에서는
6월의 3번째 일요일 아버지날로 기념하기
시작했고 여러 나라에서도 기념합니다.

우리 조국에는 아버지날이 따로 없으만
백년이 넘도록 나라마다 기념 되는 날짜는
다르나 수 많은 나라에서 기리고 있지요

소슬바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미국이 부럽습니다
한국에서는 어머니를 숭배하는 인물로 선정하여
아버지는 한갖 껍데기에 불과한 존재
참 서글픕니다
어찌 아비없이 어미가 있을 수 있고
종족번식이 이뤄질 수 있으리오
아버지도 상당히 위대합니다
자리를 잃어가는 아버지의 위상
찾고싶습니다
그래서 미국은 아버지날이 선정되어 있어서
얼마나 좋을까요
부럽습니다
선생님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국은 두리 뭉실하게 어버이날로 함께 묶어서
그저 두리뭉실하게 지내게 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아버님의 노고 어머님보터 몇 배의 심적 고통으로
대게 살얼음판을 걷는 것과 같을수도 있다고 생각!...

제 아버님 호적상에는 1927년 4월20일생이시나
실제로는 1926년 11월 24일 이시니 백세시대를
넉넉히 살아가실 듯 싶은데 코로나19로 인하여서
양로병원의 철창없는 감옥과 같은 곳에 계시기에
병문안도 갈 수 없어 참 많이 답답해 빨리 사회적
거리 두기에서 해방된다면 퇴원시켜드려야 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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