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록의 숲에 서면/은파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신록의 숲에 서면/은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486회 작성일 20-05-12 12:27

본문

 

신록의 숲에서면 모든 게 노래속에

마음에 시가 되니 신기한 일이누나

인생사 희로애락의 복잡한 것 던지고


눈과 귀 후각통해 느끼는 모든 숨결

가슴에 숙성 시킨 하모니  희망의꽃

한 송이 시어잡아서 날개 펼쳐 나르샤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작 노트로 연시조와 시를 구상해 올립니다.
============================

신록의 숲에 서면/은파 오애숙

신록의 숲에 서면
노래의 날개 펼치어
모든게 마음에 시가 되니
신기한 일인 것 같아

인생사 희로애락의
복잡한 것 모두 던지고
눈과 귀 후각통해 느끼는
모든 숨결 가슴에 숙성 시킨
그 하모니  희망의 꽃이 되어
한 송이 시어잡아서
날개 펼쳐 나르샤

신록의 숲에 서면
노래의 날개 펼치어
모든 게 마음에 시가 되어
희망의 꽃 피어난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신록의 숲에 서면/은파 오애숙

신록의 숲에 서면
모든 게 시의 날개 되어
가슴에서 날개 펼쳐지니
신기한 일입니다

인생사 희로애락
복잡한 것 모두 던지고
눈과 귀 후각 등 오감 통해
사유체로 버무려

신록의 숲에 서서
날개 치는 시어 잡아
맘에 숙성 시킨 하모니
나래 활짝 펼친 맘

신록의 숲에서
펼쳐진 노래의 날개
각기 자기 색체 빛깔로
향그럼 휘날려요

Total 9,133건 88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78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05-16
478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5-16
478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5-16
478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5-16
477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05-16
477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05-16
4777 석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05-15
4776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5-15
477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05-15
477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5-15
477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05-14
477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05-14
477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05-13
477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05-13
476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5-13
476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05-13
476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05-13
476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05-13
4765
내 새끼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5-13
476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05-12
열람중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05-12
4762
미인? 댓글+ 2
석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05-12
476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05-12
476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5-12
475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05-12
475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5-12
475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05-12
475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05-12
4755 지는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05-11
4754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5-11
475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05-11
475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05-11
475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05-11
475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5-11
474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5-11
474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5-11
474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5-11
474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 05-11
474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5-11
474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9 05-11
474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05-11
474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05-11
474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05-11
474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05-11
473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05-11
473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05-11
473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05-11
473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05-10
473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05-10
4734 석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05-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