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꽃/은파---[P]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봄꽃/은파---[P]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486회 작성일 20-05-04 13:46

본문

봄꽃/은파


나 너로 인한 설렘 가슴에 피어난다

더이상 삭막함과 공허함 없겠구나

네 용기 바라보는 맘 절망사라 지리니 


아직은 바람 세차 가끔은 눈 뜨기가

어려워 갈 길 머나 사윈들 사라지니

나 너로 설레이는 마음 살폿하게 피누나


나 너로  향긋한 맘 심연에 일렁인다

수줍던 내 마음에 활력을 심는구나

나도 네 용기 보고서 희망의 꽃 피우리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숨을 쉰다/은파 오애숙

너로 인해
마음속  설레임이
5월의 햇살처럼
눈 부시다

해마다
돌아 온 봄이 건만
새봄이 다시 돌아 오면
쿵쾅거리는 것은
아직 숨 쉬고
있다는 것

모진 풍파 속
푸른 꿈 간직하고
새로운 창을 연 그대에게
찬사 보내며
응시하네

한동안
몇 단계 씩이나
나일 건너 뛰어다 싶어
뭐든 내려 놓고 막차 타려
준비나 해야지
했던 맘

널 보니
푸른 꿈 나래 펼쳐진다
숨 쉬고 있다는게
바로 이런 것!!

=========================
위의 시 재구성해 1연의 시조가
재 구성 되었 만들어 졌습니다.
=========================
나 너로 인한 설렘 가슴에 피어난다
더이상 삭막함과 공허함 없겠구나
네 용기 바라보는 맘 절망사라 지리니
===========================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5월의 금빛 햇살/은파 오애숙

봄 햇살 반짝인다
풀잎의 싱그러움의
푸른 물결이다

하지만  바람 세차
가끔은 눈 뜨기 어려워
갈 길 아직 먼 길

사윈들 사라지고
시샘바람 금빛 찬란함에
줄행랑 쳐야만 안심

이른 아침 피어나는
동천의 햇살 무지개 언덕 위
푸른 꿈의 그 향연

5월의 햇살 품은 맘속
그대로 인해 설레는 이 맘
청춘의 맥박 같구려
===============
위의 시를 재구성 해
연시조 2연을 올립니다.
=========================
아직은 바람 세차 가끔은 눈 뜨기가
어려워 갈 길 머나 사윈들 사라지니
나 너로 설레이는 마음 살폿하게 피누나
==========================

Total 9,133건 89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73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05-10
4732
행복/은파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05-09
473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5-09
473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5-09
472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5-09
472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05-09
472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5-08
472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5-08
472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5-08
472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5-08
472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5-08
472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5-07
472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5-07
472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5-07
4719
부활 2-은파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05-07
4718
부활/은파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5-07
4717 草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05-07
471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5-07
471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5 05-07
471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9 05-07
471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05-07
471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05-06
471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05-06
471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05-06
470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 05-06
470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05-05
470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05-05
470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05-05
470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5-05
470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05-05
470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5-05
470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5-05
470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05-05
470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5-05
469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05-05
469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5-05
469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5-05
469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05-05
469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5-05
열람중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05-04
469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05-04
469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05-03
469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05-03
469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5-03
468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5-03
468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05-03
468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05-03
468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5-03
468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05-03
468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05-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