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령군의 함성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점령군의 함성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52회 작성일 25-08-01 06:18

본문

​점령군의 함성 




철마를 타고 오는 기병은 잔잔하고

항공기 소부대는 눈길도 생생하다

적군의 시간차 공격

아군은 긴장하고


초조한 늙은 병사 초새벽 바투 앉아

전략을 촘촘하게 거미줄 빈틈없게

폭염에 쌓인 적들의

마중을 준비한다


외손자 친손들의 합세한 백중전이

휴가철 한바탕에 전운이 감도는데

하이얀 노병의 새벽

게슴츠레 앉는다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용히 지내시다가
전쟁터가 되어버린듯 하겠네예~
태풍이 한바탕 지나가야
바다가 건강해 진다고들 하던데예
손자들 휘젓고 다니면 에너지가
마구 마구 날아 다닐것 같습니다~
건강하게 뛰는 시절도 잠시 일것 같아예
힘드시지만 행복하신 시간되시길예~^^*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불과 3일째인데도 녹초가 됩니다
말씀대로 지금은 태풍 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손자들은 올 때도 반갑지만 갈 때는 뛸듯이 반갑다는 말 실감이 납니다
해마다 겪는 일이라해도 갈 수록 쉬이 지치는 건 체력의 한계이지요

그래도 엔돌핀을 많이 선사하니 그러려니 합니다
오늘도 무척 무덥네요 후텁지근 한 날씨가 이어집니다
마음 가벼운 하루 되시길 빌어 봅니다!

Total 9,134건 9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734
삶의 끝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8-12
8733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08-11
873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8-11
8731
상문(喪門)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08-11
8730
새벽 느낌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08-11
8729
모진 꿈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 08-10
8728
댓글+ 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08-10
872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08-09
8726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08-09
8725
동화나라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08-09
8724
칸나꽃 사랑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08-08
872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 08-08
8722
수많은 일들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08-08
8721
칡꽃 향기 댓글+ 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08-07
8720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 08-07
8719
장마 전선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08-07
871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08-06
8717
떠나는 이들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08-06
8716
천국의 일정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08-06
8715
고향 무정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 08-05
8714
웨딩스냅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 08-05
8713
물망초 연가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08-04
8712
절벽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08-04
8711
생명의 꿈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 08-03
8710
어머님의 향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08-02
8709
하루의 마감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 08-02
8708
더위야 가라 댓글+ 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08-01
열람중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08-01
8706
연어의 꿈 댓글+ 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08-01
8705
소몰이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 07-31
8704
토란국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07-31
8703
부레옥잠꽃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07-30
8702
가마솥 더위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07-30
870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 07-30
8700
절정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07-29
8699
목숨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07-29
8698
커피숍 댓글+ 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07-29
8697
쑥섬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07-28
8696
연꽃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07-28
8695
황소의 눈 댓글+ 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07-28
8694
부용꽃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07-27
8693
삼 형제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07-27
8692
당신의 마음 댓글+ 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07-27
869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7-26
8690
아픔 댓글+ 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07-26
8689
무화과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07-26
8688
배반의 장미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9 07-25
868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07-25
8686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07-24
8685
곤충 채집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07-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