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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가슴에 피어나는 꽃/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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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617회 작성일 20-04-25 18:14

본문

5월의 가슴에 피어나는 꽃/은파


솨랄라 솨랄라이 싱그럼 물결치는

5월창 활짝 열어 새론 꿈 일렁일 때

삶속에 소망의 향기 휘날리어 피누나


우리들 가슴속에 5월엔 행복의 꽃 

웃음꽃 피었으면 바랄게 없다 싶어

푸르른 창공과 봄들 바라보는 맘속에


인생사 한바탕의 회오리 휘졌고간

코로나 바이러스 영원히 사라지길

간절한 학수고대로 행복의 꽃 피누나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5월의 노래/은파



핍진한 자리마다
아롱지는 초록빛 물결
생그럼 웃음친다

초록빛 눈웃음에
피어나는 그 향그러움
시나부로 해맑다

계절의 여왕인
5월 앞 모험치 않고서
시샘바람 물러섰다

열매마다 해맑게
눈웃음 치는  환희 속에
제세상 만들어 간다


5월의 들녘에서
초록이 시나브로 갈맷빛
새옷 갈아 입는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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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노래/은파


초록빛 눈웃음에 피어난 그 향그럼
해맑은 시나부의 갈맷빛 물결 속에
계절의 여왕앞에서 시샘바람 떠났다

해맑게 열매마다 눈웃음 치는 환희
5월의 들녘에선 갈맷빛 새옷으로
초록이 시나브로 갈아 입고 있누나

꿈길따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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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노래/은파 오애숙

오월의 청초함의 물결로 피어나는
라일락 연보라빛 꽃향기 그윽하게
계절의 여왕속에서 향 휘날려 오누나

계절의 여왕이여 그대의 청초함에
녹아든 나의 마음 올곧게 향한 심연
라일락 꽃 향기 닮은 까닭인가 보구려

내 그대 싱그럼의 대명사 오월속에
보랏빛 내음 가득 내안에 물결치며
나에게 어서오너라 손짓하며 반기리

그 동안 전염병의 살어름 판이던 것
5월의 황금햇살 가아득 펼쳐질 때
해맑음 물결사이로 행복이여 오너라

오월엔 서먹했던 거리에 꽃을 피워
사회적 거리두기 접고서 화해 물결
감사로 사랑의 날개 휘날리어 봅시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오월이여
그대 청초함의 물결로
피어나는 연보라빛 라일락
그윽한 꽃향그럼이여

오월은 한해의
상반기의 마지막 향해
불철주야 달음박질하며
앞만보는 5월이여

감사의 날개
활짝펼쳐 보는 마음속
계절중 신록 휘날려 오기에
심신의 안정 안겨 주네요

신이 우리에게 주신
계절의 여왕 5월 맞이하니
이 어찌 내님께 감사치 않으리
가슴에 기쁨 넘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 계절의 여왕
싱그런 5월의 물결이여
그대의 청초함에 녹아든 나의 마음
올곧게 향한 심연 라일락 꽃
향기 닮은 까닭인가

오월속에 피어난
내 그대 싱그럼의 대명사
보랏빛 내음 가득 내안에 물결치며
나에게 어서오너라 손짓하며
내 그대를 반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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