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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은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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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467회 작성일 20-04-19 07:23

본문

4월/은파


4월의 싱그럼에 벚꽃의 상큼함이

새봄을 노래하며 들판을 달리건만

인간은 두려움속에 방에 틀어 박혔네


코로나 바이런스  떠다녀 혼비백산

정신이 먹먹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상호간 이러다가는 상극되어 가겠수


그동안 편안하게 살았던 세월속에

나태와 안일한 맘 뼛속에 스몄는데

아불사 온역 때문에 난리가 나 어찌해


대책이 없다하니 경악 할 일은 물론

경제가 붕괴되면 아 어찌 하오리까 

4월이 미래 걱정에 복잡하고 착찹해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동안 편안하게
살았던 세월속에
나태와 안일한 맘
뼛속에 스몄는데

아불사 온역때문에
난리가 나 어찌해
==========

댓글로 올렸던 것을
다시 재구성하여
연시조로 올려 봅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애숙  04.19 07:50 
4월/은파 오애숙


4월의 싱그럼에 벚꽃의 상큼함이
새봄을 노래하며 들판을 달리건만
인간은 두려움속에 방에 틀어 박혔네

코로나 바이런스  떠다녀 혼비백산
정신이 먹먹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상호간 이러다가는 상극되어 가겠수

그동안 편안하게 살았던 세월속에
나태와 안일한 맘 뼛속에 스몄는데
아불사 온역 때문에 전쟁으로 난릴세

대책이 없다하니 경악 할 일은 물론
경제가 붕괴되면 아 어찌 하오리까
4월이 미래 걱정에 매지구름 떳구나
=========================

상단의 시를 정통연시조로 올립니다

3434
3434
3543
오애숙  04.19 10:51 
상단에 올린 작품의 1연
========================
4월의 싱그럼에 벚꽃의 상큼함이
새봄을 노래하며 들판을 달리건만
인간은 두려움속에 방에 틀어 박혔네
====> 재 구성 해 시 한송이 빚습니다

=============================
내 그대여/은파

4월의 싱그럼에
벚꽃 상큼함의 노래여
새봄 들판 달리건만

내 어이하여서
죄의 사슬에 매인자로
방콕만 하고 있는가

나 사모함으로
내 그곳 향하여 가련만
몸사리고 있는가

=============

상단의 1연을 토대로
재구성한 시입니다.
오애숙  04.19 10:59 
상단의 작품 2연을 시 한송이로 올려 드립니다.

코로나 바이런스  떠다녀 혼비백산
정신이 먹먹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상호간 이러다가는 상극되어 가겠수
==========> 재 구성하면

내 그대에게 묻노니/은파


사월의 온누리에
코로나  떠다니고 있어
혼비백산 한 까닭이라
내 그대에게 묻노니


정신이 먹먹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속에서
상호간 별수없는 결과물
속절없이 상극되어가도
그대여 보고만 있누

사월의 온누리에
언제 다시 태평세월이
하늬 물결 쳐 올까나
그대에게 묻노라
오애숙  04.19 11:01 
그동안 편안하게 살았던 세월속에
나태와 안일한 맘 뼛속에 스민 까닭
아불사 온역으로 전쟁이 따로 없네
===========================
상단에 올린 작품 3연을 재구성해
한 송이 꽃으로 올려 드립니다요.
=========================

나 그동안
편안하게 만
세월속에 살았던
세상사 인생살이 였지

내 뼛속엔
나태와 안일함
꽉 차 스며있기에
어느새 무릉도원이련만

어찌할지
코로나 바이러스
온역으로 발병 된 까닭
아불사 망연 자실하고 있수

이런게 내 생애
말할 수 없는 전쟁일세
암 그렇지 전쟁이고말구
뭐 전쟁이 따로 있는 것인가
오애숙  04.19 11:03 
대책이 없다하니 경악 할 일 됐고
경제 붕괴되는 건 불보듯 뻔한 일
4월이 미래 걱정으로 매지구름일세
=======> 상단의 작품중 4연을
재 구성하여 한 송이 시로 빚여 올립니다
===============================
어이할까/은파

아 어이 할까나
대책 없다고하니
경악 할 일일세

경제 붕괴가
시간 문제로
불보듯 뻔한 일

바람잘날 없는
춘 4월 미래가
불투명하건만

싱그런 물결
하늬 바람결로
제자리 잡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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