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어느 날 아침에/은파------[P]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4월 어느 날 아침에/은파------[P]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494회 작성일 20-04-02 13:53

본문

4월의 어느 날-2/은파



오 주여 사월의 창 열리는 물결살에

마켙을 들어서도 은행을 들어서도

서로가 날 선 칼날이 되어 가고 있누나


하늘이 높은 줄도 모르고 기 세운자

자기만 알아 땅이 넓은 줄 모르던 이 

모두들 스미진 그늘 숨조리고 있누나

 

극심한 온역으로 심판 날 같은 맘에

주님 앞 회개하는 이들의 상한 심령 

은혜를 구하고 있어 같은 마음 이기에


두 손을 높이들고 은혜를 구한 내게

주 사랑 내 맘 알아 주 나를 건져주리

내 주께 은혜 구하며 주께 내맘 맡기며


들녘의 나목사이 꽃망울 터트리는 

벚꽃의 화사함에 마음속 소망속에 

희망꽃 활짝 피우려 생명차게 불러요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4월 어느 날 아침에-2/은파 오애숙


오 주여 사월의 창 열리는 물살로
마켙에 들어서도 은행에 들어서도
서로 날 선 칼날 되어 가고 있네요

하늘이 높은 줄도 모르고 기 세운자
자기만 알아 땅이 넓은 줄 모르던 이
모두들 스미진 그늘 숨조리고 있어

극심한 온역으로 심판 날 같은 맘에
주님 앞 회개하는 이들의 상한 심령
은혜를 구하고 있어 같은 맘 이기에

두 손을 높이들고 은혜를 구한 내게
주 사랑 내 맘 알아 주 나를 건져주리
내 주께 은혜 구하며 주만 의지하리

들녘의 나목사이 꽃망울 터트리는
벚꽃 웃음짓는 화사함에  노래하며
희망꽃 활짝 피우려 기도 손 모아요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작 노트

(시 91:14)
하나님이 이르시되 그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그를 건지리라 그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그를 높이리라
(시 91:15)
그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그에게 응답하리라 그들이 환난 당할 때에 내가 그와 함께 하여 그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시편 91편의 말씀을 묵상하며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온통 신경이 날카로운 모습을 생각해 보며 말씀에 의지하며 쓴 입니다.

Total 9,133건 92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583
당부/은파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4-09
458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4-09
458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04-08
458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4-08
457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04-07
457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04-07
457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04-07
457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04-07
457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4-07
4574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04-06
4573
코로라 19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4-06
4572 草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4-06
457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4-06
457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4-05
456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04-05
456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4-05
456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4-05
456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04-04
456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4-04
456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04-04
456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04-04
456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04-03
456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04-03
456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4-03
455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04-03
455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4-02
455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04-02
열람중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04-02
455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4-02
455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04-02
455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04-02
455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04-01
455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4-01
455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04-01
454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03-31
4548 석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3-31
4547
생태계 댓글+ 16
석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03-31
454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3-31
454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03-31
454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03-30
4543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3-30
454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03-30
454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03-30
4540 석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3-30
453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03-29
453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3-29
453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3-28
453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03-28
453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03-28
453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03-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