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봉기/은파---------[P}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봄의 봉기/은파---------[P}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391회 작성일 20-04-08 17:26

본문

봄의 봉기/은파


때로는 관심 밖인 것들의 새론 촉이

발동해 날개 치며 눈웃음 화짝 열어

향기롬 휘날린다면 척박한 땅 이라도


th?id=OIP.ZjqDNNk0TNZaOn5MEdBsjwAAAA&pid


민들레 홀씨 날아 길섶에 안착되어

황금빛 향그러운 봄들판 만들어서

세상에 휘날리리라 새봄속에 향기로



th?id=OIP.XDN0sdxN8JxYCLBYEmbNYwHaFj&pid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의 봉기/은파



때로는
관심 밖인 것들이
가슴에 새론 촉으로 발동해
날개 치며 눈웃음 화짝 열어
향기롬 휘날린다면

척박한 땅
민들레 홀씨 날아가
길섶에 안착되듯 황금빛 너울로
피어나는 향그러운 봄들판
휘날리리라 새봄속에
향그러움으로

코로라19가
춘래불사춘 만들어
시국을 어순선하게 말들어
사회적 거리두기로
봄을 느낄 수가
없게 만드나

창문밖에선
우리에게 창궐하다
새봄이 왔다고 개나리 웃음 뒤에
연분홍 저고리 입은 진달래
봄의 봉기 흔들고

앞마당에선
목련이 애타게
임 그리워 북향을 향해
꽃봉오리 화알짝 피울 때
가로수에선 완연한 봄이라고
벚꽃들이 고함치며
선언하고 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위의 연시조를 재 수정합니다.
==================


봄의 봉기/은파


때로는 관심 밖인 것들의 새론 촉이
발동해 날개 치며 눈웃음 화짝 열어
향기롬 휘날린다면 척박한 땅 이라도

민들레 홀씨 날아 길섶에 안착 되어
황금빛 너울쓰고 봄들판 향그럼에
세상이 전염병으로 흉흉해도 꽃피리

Total 9,133건 92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583
당부/은파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4-09
458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4-09
열람중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04-08
458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4-08
457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04-07
457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04-07
457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04-07
457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04-07
457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4-07
4574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04-06
4573
코로라 19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4-06
4572 草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4-06
457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4-06
457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4-05
456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04-05
456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4-05
456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4-05
456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04-04
456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4-04
456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04-04
456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04-04
456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04-03
456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04-03
456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4-03
455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04-03
455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4-02
455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04-02
455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04-02
455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4-02
455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04-02
455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04-02
455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04-01
455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4-01
455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04-01
454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03-31
4548 석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3-31
4547
생태계 댓글+ 16
석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03-31
454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3-31
454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 03-31
454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03-30
4543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3-30
454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03-30
454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03-30
4540 석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3-30
453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03-29
453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3-29
453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3-28
453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03-28
453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03-28
453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03-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