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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부/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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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416회 작성일 20-04-09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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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부/은파


새해가 되어 인사 예전과 달리 당부

어르신 손 늘 씻고 마스크 꼭 쓰세요

하지만 코로나 19 이곳까지 옮길까


늘 방심 했던 것이 현실로 도래 되어

병원에 다녀온 후 내 눈을 피해 가누

옛말에 세 살 먹은 애 말도 배울 것 있우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작노트:

남의 집 불났다는 식의 귀기우리지 못해 일어난 불상사가
지금 미국서 일어나고 있어 참담한 현실이 되어 가고있다
구제역이니 각종 전염병이 한국에 매 해 생기고 있는 듯해
별로 신경 쓰고는 자가 많이 있는 게 사실이라고 생각된다

양로병원에 가면 가끔 마스크가 없을 때가 있어 요구하면
한국 간호사는 말하기를 마스크 쓰면 환자들이 겁먹으니
마스크 쓰시려면 방문을 자제해 달라고 오히려 갑의 역할
하려고 한다.미국 병원에는 잘 구비되어 있어 방문객에게
마스크 쓰라고 요청을 하는데 유독 한국 병원들 특별하게
양로병원은 눈 감고 아옹 할 때가 많이 있다.  방문객에겐
문제가 없으나 병실에 병원균이 있을 수 있어 방지 위하여
필요해서 요구를 하면서 왜 그러냐고 말하니 "오더 했는데
도착 되지 못해 죄송하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마스크착용
하려면 오지 말라니... 얼마 후 마스크 쓰고 퇴근 하는 모습
발견하는 되어 나의 눈을 못 보고 머리를 숙이고 도망치듯
퇴근했던 모습과 옆집 어르신에게 긴급상황 전해 주의 상황
말씀 드리니 대수럽지 않게 생각하더니. 미국전역 코로나로
발칵 뒤집혀 심각하게 되어 자주 손을 닦아야 하며 마스크
쓰면 바이러스로 인해 문제 생긴다 고집부리던 어르신들도
꼭 착용해야 할 것을 깨닫았는지 마스크를 쓰고 다니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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