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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너를 찾아나서며/은파----[P]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528회 작성일 20-03-20 17:19

본문

너를 찾아나서며/은파 오애숙

꽃중에 꽃이라고  말할수 없는 품체
그래서 지나치는 네 이름 그저 잡초
하지만 어느 꽃보다 비교  할 수  없는 향

이름도 성도 모른 네 향기 사로잡혀
오늘도 산 오르며 널 찾아 사진 찍어
환희의 날개 펼치어 전하누나 기쁨을
===========================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작노트]


위의 연시조는 주변에 사진작가들이
새 봄이 되면 야생화를 찾아 산 올라
사진에 담아 널리 전하는 기쁨의 환희!
담은 마음 [연시조] 표현한 것입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야생화/은파

그대 진정
꽃중에 꽃이라고 
말할수 없는 품체를 지녔지
그래서 본척도 않고
지나치지

네 이름 알려고
생각하지도 않고 그저 넌 잡초야
그렇게 대부분의 모든 이들
단정 짓게 마련

하지만 어느 꽃보다
너는 비교  할 수  없는 향기
품에 안고 있어 나도 다른 이들처럼
지나쳐 가려했지

나 어느 순간부터
이름도 성도 모른 채 사로잡혀
산 오르며 널 찾아 사진 찍어
환희의 날개 전하네

==============

위의 [시작노트] 재구성하여
상단에 연시조로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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