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수유화 /은파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산수유화 /은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553회 작성일 20-03-06 17:51

본문

산수유화/은파 오애숙
Related image 

해맑은 춘삼월에 산기슭 햇살 가득
황금빛 너울 쓰고 서있는 그대 모습
그대의 이름속에서 휘날리는 그 느낌

기나긴 동지섯달 혹독한 추위속에
긴 터널 지나고서 영원한 사랑위해
춘삼월 꽃샘추위도 올수있는 계절에

산기슭 햇살 가득 가슴에 담뿍 담아
황금빛 왕관 쓰고 그대의 이름대로
뜨거운 사랑하시려 반짝이고 있는가

Image result for 구례산 수유꽃 축제 
(구례마을에는 산수유꽃이 왕관모양 같다고 왕관 모형이 세워져 있습니다.)

산수유 꽃말:영원 불멸의 사랑입니다. 즉 의미는 뜨거운 사랑을 의미합니다.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작노트로 연시조로 재 구성하여 만드는 과정을 올려 놓습니다.
연시조로 바로 쓸 수도 있지만 때로는 시를 썼을 경우 다시 재구성
하여 올리는 경우에 한 하여 이 곳에다 그 과정을 올려 봅니다요.
==========================================
산수유화/은파 오애숙

 
해맑은 춘삼월에
산기슭 봄햇살 가득
황금빛 너울 쓰고서
그대 이름 빛내려고
웃음짓는 산수유화

기나긴 동지섯달
혹독한 추위 견디며
그 긴 터널 지나고서
영원 불멸의 그 사랑
하고 싶은 까닭인가

산기슭 햇살 가득
가슴에 담뿍 담아서
황금빛 찬란한 왕관
보란듯 펼쳐 보이며
"나를 좀  오이소"

삼월이라 외치며
애타게 날 찾아와서
그대 이름 휘날리며
뜨거운 사랑하고파
오늘도 부르는가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작노트 연이 4연이고
1연에 5행으로 되어있어
먼저 3행으로 고쳐 봅니다
==================

해맑은 춘삼월에 산기슭 햇살 가득
황금빛 너울 쓰고 서있는 그대 모습
그대의 이름속에 나에게 오는 느낌

기나긴 동지섯달 혹독한 추위속에
긴 터널 지나고서 영원한 불멸 사랑
하고싶은 까닭에 찬란히 반짝이누

산기슭 햇살 가득 가슴에 담뿍 담아
황금빛 왕관 쓰고 그대의 이름대로
뜨거운 사랑하려 오늘도 부르는가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위의 것을 다시 정통 시조로 다시 재구성하여 올립니다

산수유화/은파

해맑은 춘삼월에 산기슭 햇살 가득
황금빛 너울 쓰고 서있는 그대 모습
그대의 이름속에서 휘날리는 그 느낌

기나긴 동지섯달 혹독한 추위속에
긴 터널 지나고서 영원한 사랑위해
춘삼월 꽃샘추위도 올수있는 계절에

산기슭 햇살 가득 가슴에 담뿍 담아
황금빛 왕관 쓰고 그대의 이름대로
뜨거운 사랑하시려 반짝이고 있는가

Total 9,133건 94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48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03-17
448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3-17
448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3-16
448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03-16
447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03-15
447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03-15
4477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3-15
447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3-15
447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3-14
447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03-14
447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03-13
447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3-13
447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03-13
4470
독서삼매론 댓글+ 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3-12
4469
삶의 향기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03-12
446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03-12
446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03-11
446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03-11
446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03-10
446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03-10
446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03-09
446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03-09
446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03-09
446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3-09
445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03-09
445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03-09
4457
춘삼월/은파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3-08
445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3-08
445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 03-07
445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3-07
열람중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03-06
445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3-06
4451 난그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3-06
4450
유채의 봄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3-06
444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03-06
444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3-05
4447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03-05
444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03-05
444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03-05
444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03-05
444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03-05
444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3-04
444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03-04
444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03-04
443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03-03
443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03-03
443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3-03
443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3-03
4435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03-02
443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3-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