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lentine's Day/은파 ----[P]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Valentine's Day/은파 ----[P]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502회 작성일 20-02-10 09:40

본문

연인들 사랑 서로 확인해 보는 날에

사모의 꽃 핀 이들 사랑의 너울 쓰고

상술로 고백을 하게  만든 풍토 이지만


겨우내 꽁꽁 숨긴 그 사랑 활짝 펼쳐

사랑을 설렘으로 향하는 맘속 향기

금싸리 입춘의 햇살 가슴속에 머금고


살구꽃 향기 맘속 피어난 향그럼에

사랑을 조각 하여 승화된 예술가의

그 설렘 한아름 안고 달리고픈 날일세


희망꽃 피어나는 바렌타인 데이에

맘에 핀 환희 속의  축복 된 세레모니

장미빛 사랑의 연정 꿈결처럼 피누나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때로는
멧새희망
황새의 너울쓰고

오늘은
주인공이
나일세 나란말야

사랑의
노래 불러
희망꽃 피우는 날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작 노트를 연시조로 재 구성하여 올려 놓았습니다.


Valentine's Day/은파


샤날라이 사랑이 물결 칩니다
연인들은 사랑을 서로 확인해 보는 날에
사모의 꽃으로 가슴에 피어나 여인들은 설레임 속에
사랑의 너울 쓰고 상술로 고백을 하게 만든
풍토의 물결속에 용기 내어 봅니다

겨우내 얼어붙은 시냇물처럼
가슴에 꽁꽁 숨긴 사모하는 사랑의 물결이
설레임 속에서 초콜릿으로 대신하여 건네 주고자
금싸리 입춘의 햇살 가슴속에 머금고
샤날라이 사랑의 날개 답니다

사랑이 샤날라이 물결치며
향그럽게 휘날려 피어나는 바렌타인 데이에
사랑하는 사람끼리 서로에게 축복의 세레모니 물결이
흘려넘쳐 장미빛 사랑의 연정 꿈결처럼 꽃 핀다면
얼마나 멋진 날이 될까요

화사한 봄날의 향그럼처럼
살구꽃 향기 맘속에 간직했던 사랑을
설렘으로 조각하여 승화 된 예술가의 혼으로
한아름 안고 달려가 그대 품에
안겨 주고 싶은 날입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달로로 행복 바이러스 만들기/은파

2월 14일.  Valentine's Day입니다. 이 시즌 상점에 가면 핑크빛 하트가 샤날라이 물결 칩니다.
연인들은 사랑을 서로 확인해 보는 날.  한국에서는 초콜릿으로  여성이 남성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특유의 날이라 싶습니다. 하여 누군가를 사모함이 꽃으로 피어난 여인들은 설렘의 물결 일렁입니다.
이 날은 사랑의 너울 쓰고 상술로 고백 하게 만든 풍토의 물결속에 용기 내어 보는 날이라 싶습니다.
초콜릿 주는 풍토는 영국에서 초콜릿을 보내는 관습으로 19세기 영국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이 관습을 1936년 일본 고베의 한 제과 업체에서 밸런타인 초콜릿 광고 시작으로 "Valentine's Day 
초콜릿을 선물하는 날”이라는 이미지가 일본에서 정착되기 시작했고, 1960년 일본 모리로나 제과가
여성들에게 초콜릿을 통한 사랑의 고백, 캠페인 벌인 것이라고 합니다 . 하여 일본에서 벌인 캠페인이
시작한 계기가 여성이 초콜릿 통해 좋아하는 남성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날로 일본 식 밸런타인데이가
정착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모리나가제과는 밸런타인데이에 남성도 좋아하는 여성에게 초콜릿을 주자라는 캠페인 전개하기 시작해
초콜릿 상표 인쇄가 거꾸로 새겨진 이른바〈逆초코〉시리즈를 발매하기 시작했으며, 여성이 남성에게
초콜릿을 주는 날이라는 식의 일본풍의 밸런타인데이는 과도한 상술에 대한 지적이 제기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날을 계기로 만물이 소생하는 이른 봄부터 생동감 넘치게 많은 연인들이 탄생하게 된 다는 점에
흐뭇한 면도 있습니다.

겨우내 얼어붙은 시냇물처럼 맘속 꽁꽁 숨긴 사모하는 사랑의 물결이 설렘속에 초콜릿으로 대신하여 건네
주고자 금싸리 입춘의 햇살 가슴속에 머금고, 샤날라이~ 사랑의 날개 달겠지요. 사랑이 샤날라이 물결치며
향그럽게 휘날려 피어나는 바렌타인 데이에 사랑하는 사람끼리 서로에게 축복의 세레모니 물결이 흘려넘쳐
장미빛 사랑의 연정 꿈결처럼 꽃 핀다면 그 얼마나 멋진 날이 될까요!

화사한 봄날이 다가옵니다. 마음의 빗장을 열고 새봄의 향그럼처럼 살구꽃 향기로 맘속에 간직했던 사랑을
설렘으로 조각하면 좋겠습니다.  비록 1달러의 초콜릿을 사서 건네 준다 하더라도 승화 된 예술가의 혼으로
누군가에게 사랑 만큼은 새 봄의 환희속에 한아름 안고 달려가 그대가 사랑하는 이의 품에 안겨 줄 수 있다면
얼마나 아름답겠는가! 그 아름다움이 행복한 바이러스로 휘날리게 되리라는 긍정이 날개 펼치는 날입니다.

Total 9,133건 96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38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2-20
438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02-20
438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02-20
438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02-20
437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02-20
437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02-20
437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02-20
4376 지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02-20
437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02-20
437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02-20
437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02-19
437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2-19
437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02-19
437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2-19
436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02-18
436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02-18
436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2-18
436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02-17
436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02-17
436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2-17
436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02-17
436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02-17
4361
미궁의 미궁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02-17
436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02-15
4359
삶의 흔적 댓글+ 4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2-15
435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2-15
435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02-15
435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02-15
435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02-14
435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2-14
435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02-14
435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9 02-13
435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02-13
435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2-13
4349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02-12
4348
초롱이 꽃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02-12
434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02-12
434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02-11
434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02-11
434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02-11
434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2-11
열람중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02-10
434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2-10
434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2-10
433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02-10
433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2-10
433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02-09
433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2-09
433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9 02-09
4334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02-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