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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속에 피어나는 희망 /은파 ----[P]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520회 작성일 20-02-11 16:16

본문

2월 속에 피어나는 희망/은파

 

마음을 비워보자 

새봄의 그 옛날 새소리와 

시냇가에 노닐던 송사리떼 

그 음성 들려 오겠지 

어린시절 꿈까지

 

마음을 비운다면 

들녘의 봄노래도  듣겠지 

하늬바람 타고 온 벌과 나비 

꽃들과 사랑의 송가 

그 부르는 춤소리


진정 맘 비운다면 

그님이 내 안에서 살포시 

나에게 속삭이는 숨소리로

새꿈을 찾아 보자고 

입맞추려 오겠지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작노트/은파

마음을 비우네
새봄의 새소리와그 옛날 시냇가에
노닐던 송사리떼의 음성도 듣고 싶어

마음을 비워야지
노래하는 봄 들리고 들녘이 하늬바람타고
온갖 꽃들 나비와 벌들 사랑의 송가 듣네

맘을 비우고나니
내 안에서도 살포시 그대의 숨소리 들려와
꿈을 찾아 떠나고 싶은 새봄의 손짓 보이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위의 시작 노트로 서정시를 재구성하여 올립니다.
================================

2월에 피는 희망의 속삭임/은파
 
정결한 옷입고 마음을 비웁니다
새봄의 새소리와 그 옛날 시냇가에
노닐던 송사리떼의 음성도 듣고 싶어

시간의 쳇바퀴에서 마음 비웁니다
새봄 하늬바람결로 노래하는 들녘의 꽃
나비와 어울어져 부르는 사랑송가 듣고파

마음을 활짝 열어 맘을 비우고나니
내 안에서도 살포시 내님의 숨소리 들려와
꿈 찾아 떠나고 싶은 새봄의 손짓 보입니다

얼킷설킷 엉켜 붙은 옹이가 어느 순간
봄의 숨결 속에 녹아내려 녹푸름의 물결이
잔잔하게 일렁이며 새봄이 왔다고 속삭입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월 속에 피어나는 희망/은파

마음을 비워보자 새봄의 새소리와
그 옛날 시냇가에 노닐던 송사리떼
그음성  들리리겠지 어린시절 꿈까지

마음을 비운다면 봄노랠 듣는다지
들녘이 하늬바람 타고 온 벌과 나비
꽃들과 사랑의 송가 그 부르는 춤소릴

진정 맘 비운다면 살포시 내 안에서
그님의 숨소리가 나에게 속삭이며
새꿈을 찾아 보자고 입맞추려 오겠지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월 속에 피어나는 희망/은파

마음을 비워보자
새봄의 새소리와 그 옛날
시냇가에 노닐던 송사리떼
그 음성  기억하겠지
어린시절 꿈까지

마음을 비운다면
봄노랠 듣는다지 들녘이
하늬바람 타고 온 벌과 나비
꽃들과 사랑의 송가
부르는 그 춤소릴

진정 맘 비운다면
살포시 내 안에서 그님의
숨소리가 나에게 속삭이며
새꿈을 찾아 보자고
입맞추려 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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