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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중한 2월을 맞이 하며/은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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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524회 작성일 20-01-31 19:55

본문

2월 /은파



조금은 조급하나 해마다 이때즈음

나태해 지지말자 다짐해 가게해며

긴 겨울 보내고서야 새봄맞이 하누나


일년 중 가장 짧은 달이라 굳센 마음

올곧게 긴장의 끈 안놓고 발돋음해

이월은 그런이유로 소중한 달 이누나


겨울과 봄 사이를 연결해 주고 있어

묵은 것 버리라고 재 확인 시켜주니

2월은 결코 없어선 안될 귀한 달 이우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2월을 맞이 하며]를 재 구성하여 연시조로 올립니다.


2월을 맞이 하며 /은파




2월 창문을 열고 들어서니
마음이 조금 조급해 집니다
기나긴 겨울이 손사래 치고
떠나기에 묵은 것 훌훌털고
새봄을 맞이해야 겠습니다


아이들도 겨울방학 끝내고
서서히 학교 갈 준비 해야
새로운 마음으로 새학년을
새롭게 맞이 할 수 있기에
학생들 들 떠 분주 합니다

1월에 최고의 명절이 있어
새해인사 위해 방문하거나
연하장, 카카오톡, 전화등
여러 방법을 동원하다보니
이월을 바쁘게 맞이합니다

일년 중 가장 짧은 달이기에
긴장 끈 안놓고 발돋음하여
이월은 진정 소중한 달이라
나태해 지질말자 다짐하고
기분전환 속 봄 맞으려해요

겨울과 봄 사이 연결하기에
묵은 것 버리라 확인 시키니
2월은 없어선 안 될 귀한 달
하여 세상사에 나도 너처럼
귀중한 모티브가 되기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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