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봄에 매화 향기 휘날리거든/그리움/ 은파 --[P]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새봄에 매화 향기 휘날리거든/그리움/ 은파 --[P]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474회 작성일 20-01-22 23:44

본문


그리움(옛추억 속에 피어나는 그리움)/은파


새봄이 돌아오면 꽃이핀 강가로   

그 옛날 그 추억의 적바림 시한 소절

연둣빛 향기로 희망 노래하고 싶구려


지금도 그 때를 생각하면 가슴에서

흰여울 흙이랑 되어 풋풋함의 노래

살폿한 설레임으로 훌림목이 되누나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적바림: 글로 적어둠
*흰여울 : 물이 맑고 깨끗한 여울
*흙이랑 : 물가에 생긴 흙의 주름. 물결의 출렁임에 따라 저절로 생긴다
*훌림목: 애교 띤 목소리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래 시작노트를 재 구성하여 연시조로 올려 놓습니다.



새봄에 매화 향기 휘날리거든/은파



새봄이 돌아오면 꽃이핀 강가로 가 
그 옛날 그 추억의 적바림 시한 소절
연둣빛 향기로 희망 노래하고 싶구려

지금도 그 때를 생각하면 가슴에서
흰여울 흙이랑 되어 풋풋함의 노래
살폿한 설레임으로 훌림목이 되기에
새봄이 돌아오면 그대에게 편지하리

겨우내 얼어붙은 언 땅 봄햇살로
녹여 마음밭에 핀 꽃망울 가지고서
그대 향해 마음 열어 활짝 웃음짓고
그대에게 내가 연서 써 내려가리니

그대 창문앞에 매화향기 진동하거든
내마음 그대 향해 휘날리고 있음을
꼭 기억하여 나 인줄 알고 있구려

Total 9,133건 98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283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01-29
428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1-29
428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01-29
428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01-29
427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01-28
427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1-28
427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1-28
427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01-28
427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01-27
4274
떡볶이 댓글+ 3
짭짤ᄒᆞᆫ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 01-27
427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1-27
427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01-27
4271 草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0 01-27
4270 草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01-27
426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01-27
426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1-27
426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01-26
426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01-26
4265
돌고 도는 날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01-26
426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01-26
4263 짭짤ᄒᆞᆫ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01-26
426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1-25
426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01-25
426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01-25
4259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1-24
425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01-24
425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01-24
425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1-24
425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1-24
425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01-24
4253
한심한 세상 댓글+ 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01-23
425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01-22
열람중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1-22
425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1-22
424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01-22
424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1-22
4247
겨울 휴가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1-22
424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01-21
4245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01-21
424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01-21
4243 草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01-20
424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01-20
424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01-20
424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1-20
4239
1, 시조개론 댓글+ 6
草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0 01-19
423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1-19
423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01-19
423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1-19
4235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1-18
423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1-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