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봄엔/새봄이 돌아오면/ 은파 --[P]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새봄엔/새봄이 돌아오면/ 은파 --[P]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604회 작성일 20-01-22 23:58

본문

새봄엔/은파



새봄엔 

온새미로

꽃가람 맘에 슬어


옛추억

적바림한

꽃 문향  휘날리리


새봄엔 

애틋한 사랑

너울가지 하고파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온새미로 : 자연 그대로, 언제나 변함없이
*너울가지 : 남과 잘 사귀는 솜씨. 붙임성, 포용성
*적바림: 글로 적어둠
*꽃가람 : 꽃이 있는 강
====================================
아래 시작노트로 재 구성하여 평시조로 올려 놓았습니다.

=====================================
새봄이 돌아오면/은파


새봄이 돌아오면
언제나 변함없이 새가 지저귀고
산과 들에는 온갖 알록달록
꽃들이 피어 나겠지요

새봄이 돌아오면
내 가슴에도 온새미로 피어나서
옛추억의 물결로 꽃가람 맘에 슬은
시어 가지고 옛추억의 물결
가슴에 잠기고파요

새봄이 돌아오면
가슴에 새겨 놓은 적바림했던
꽃문향 휘날리는 마음속의 향그런
하늬바람으로 내 그대에게
연서 쓰고파요

새봄이 돌아오면
상큼한 풀내음의 애틋했던
그대 사랑 마음에 가아득 담아
너울가지 할래요

鴻光님의 댓글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 그리는 맘]
                        鴻光

봄이 올
그 날 위해
마음 밭 날개 펴고

휘졋고
바람 따라
꽃 망울 편지라오

인생은
봄빛 속에서
한 몸 됨의 꿈이요

Total 9,133건 98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283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01-29
428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1-29
428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01-29
428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01-29
427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01-28
427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1-28
427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1-28
427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01-28
427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01-27
4274
떡볶이 댓글+ 3
짭짤ᄒᆞᆫ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 01-27
427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1-27
427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01-27
4271 草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0 01-27
4270 草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01-27
426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01-27
426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1-27
426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01-26
426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01-26
4265
돌고 도는 날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01-26
426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01-26
4263 짭짤ᄒᆞᆫ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01-26
426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1-25
426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01-25
426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01-25
4259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1-24
425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01-24
425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01-24
425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1-24
425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1-24
425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01-24
4253
한심한 세상 댓글+ 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01-23
열람중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01-22
425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1-22
425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1-22
424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01-22
424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1-22
4247
겨울 휴가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1-22
424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01-21
4245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01-21
424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01-21
4243 草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01-20
424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01-20
424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01-20
424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1-20
4239
1, 시조개론 댓글+ 6
草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0 01-19
423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1-19
423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01-19
423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1-19
4235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1-18
423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1-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