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 그 탁월한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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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 그 탁월한 광고
점심이 다가오는
토요일 가게 일터
무심코 나가 보니
맛있는 냄새가 훅
옆 식당 굴뚝을 통해
살포되는 전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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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 25
유튜브 링크 : https://youtu.be/pM7zPUckX0Q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시조를
감상하다
시장기 발동했나
결국엔
아침은 늘
굶식인 내마음속
그 냄새
당기었는지
손이 가요 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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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
오셨네요
별 문젠 없으시죠
세월이
참 빠르게
지나감 느끼네요
오늘이
구정인데요
안드셨음 클릭으로
http://www.feelpoem.com/bbs/board.php?bo_table=m25&wr_id=9661
짭짤한시인님의 댓글의 댓글
은파 시인님,
방금 카레밥 먹었지만
링크로 보내 주신 떡국도
눈으로 잘 먹었습니다.
가끔 시조방에 놀러 오겠습니다.
鴻光님의 댓글
소리도
없는 실체
골돌한 고향 내음
말 없는
이웃 정이
가슴은 동심으로
과거는
채곡히 싾인
기억 연가 부르오
짭짤한시인님의 댓글의 댓글
설날 새해 인사를
카톡 대신 댓글로 드립니다.
홍광 시인님,
경자년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즐거운 창작활동 갖으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