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비/은파--[P]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새벽비/은파--[P]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457회 작성일 20-01-15 08:33

본문


엘에이 겨울에 내리는 새벽비에/은파



한여름 소낙비는 시원한 갈증 해소

엘에이 겨울비에 스산함 몰려오누

특별히 새벽비에선 맘속 소름 돋드우


며칠간 분위기가 한산해 질 것 일세

겁부터 몰려 오는 회색빛 음예공간

안 팎에 있어서 일까 몸과 맘을 여매누


한국에 이맘 때에 새벽비 내린다면

얼씨구 좋다좋네 덩더실 춤출텐데

공기의 정화로 인해 청정지역 만드누


기온의 차이 때문 감정의 고저 속에

스산함 몰려와도 긍정의 나래펼쳐

나의 맘 정화시키고 싶은 심연 이어라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작노트 [새벽비]를 재 구성하여 연시조로 올립니다.


새벽비/은파




비가 내리네
한여름 소낙비는 시원스레
갈증 해소 시키련만
엘에이 겨울비 내릴 때면
스산함에 소름 돋는다

며칠간 분위기
한산해 질 것에 겁부터 몰려
회색빛 음예공간 안 팎에 있어
몸과 마을을 동여 매어 놓아
한국 하늘 생각한다

이맘 때 새벽비 내리면
얼씨구 좋다좋네 덩더실 춤추며
공기의 정화로 청정지역 만들텐데
엘에이 기온이 감정의 고저 속이나
긍정의 나래펼쳐 본다

Total 9,133건 99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23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01-18
423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1-18
423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1-18
423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01-18
422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01-17
422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01-17
422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01-17
422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1-17
422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1-17
422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01-17
422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01-16
422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1-16
422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01-15
열람중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1-15
421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1-15
421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1-15
421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01-14
421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01-14
421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01-14
421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01-14
421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01-14
421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1-13
421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1-13
421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01-13
420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01-13
420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1-13
420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01-13
4206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01-12
420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 01-12
420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01-12
420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1-12
420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01-11
420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1-11
4200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01-11
419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1-11
419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 01-10
419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01-10
419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01-10
419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01-10
4194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1-10
4193
수선화/은파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01-10
419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01-10
419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01-10
419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01-10
418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1-09
418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1-09
418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0 01-09
418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01-09
418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1-09
418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01-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