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는 지금/은파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세계는 지금/은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501회 작성일 20-06-12 22:13

본문

세상에 이럴 수가 코로나 바이러스

세계를 늪속으로 빠지게 하더니만 

폭우로 아프리카엔 이천여명 사상자


문제는 홍수 인해 거대한 메뚜기 떼

형성 돼 난리 났수 사천억 마리이니

하루에 삼만오천분 농작물을 해치니


코로나 문제 인해 숨통이 막히누만

아 아찌 하오리까 이사태 대 혼란에

경기가 회복 될 기미 없을까 봐 불안해 



d5a7b575260d4b239f9925c26ac12a35.jpg 

헤럴드경제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4월 초까지 阿 동부 4천억마리 메뚜기 습격 받아
전문가 “2차 공습 가능…6월까지 500배 폭증”
메뚜기 떼, 아프리카 넘어 인도·중국까지 위협


기사입력 2020-05-10 09:01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전 세계가 고통받고 있는 가운데, ‘검은 대륙’ 아프리카의 주민들은 코로나19보다 더 무서운 메뚜기떼의 공습에 시달리고 있다.

최근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아프리카 케냐에서 지난 3주 동안 이어진 폭우로 인한 홍수와 산사태로 200명 가까운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 많은 작물이 피해를 봤다.

문제는 이게 끝이 아니라는 점이다. 지난해 말부터 이어진 폭우와 홍수는 거대한 메뚜기 떼가 형성되기에 좋은 조건이 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달 초까지 우간다, 소말리아, 케냐 등 아프리카 동부 지역은 4000천억마리에 이르는 메뚜기들의 공습으로 인해 큰 고통을 겪었다.

실제로 케냐의 일부 농민들은 메뚜기 떼가 몰아닥치면 냄비를 쳐 굉음을 내거나 돌을 던져 쫓으려 하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특히,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옥외에 사람들이 모이는 것도 금지되면서 메뚜기 떼의 공습을 바라볼 수밖에 없는 처지였다.

당시 발생한 메뚜기 떼는 평방킬로미터 당 4000만마리가 하루 3만5000인분의 농작물을 해치우는 수준의 피해를 일으킨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폭우와 홍수 등으로 인해 메뚜기 떼의 2차 공습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지배적이다. 연구 결과에 따라선 6월까지 메뚜기가 500배 이상 폭증할 것이란 비관적인 전망도 있다.

국제연합(UN)도 메뚜기 수 증가 방지를 위해 기존 7600만달러(약 926억원) 에서 1억5300만달러(약 1864억원)까지 지원액을 높였다.

유엔식량농업기구(FAO)는 “이번 메뚜기 떼는 인류 역사상 최악의 규모로 발전했다”며 “이미 발생지인 동아프리카를 중심으로 3500만명이 식량난에 빠졌고, 피해 지역도 계속 확산 중”이라고 말했다.


지난 4월 동부 아프리카 케냐에서 발생한 대규모 메뚜기 떼의 모습. [AP]
또 다른 문제는 동부 아프리카 지역을 휩쓸던 메뚜기 떼가 인도와 파키스탄 국경을 넘어 중국까지도 위협하고 있다는 점이다. 코로나19에서 겨우 벗어나 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중국에서 메뚜기 떼의 습격으로 또 한 번 혼란에 빠질 가능성도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이 같은 메뚜기 떼의 창궐을 막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하늘에서 살충제를 뿌리는 것이지만, 이마저도 원활하지 못한 것이 이번 사태를 불러왔다는 해석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 항공편이 끊어지며 선진국으로부터 충분한 농약을 공급받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FAO 관계자는 “현재 동아프리카의 1순위 문제는 식량 안보로 2300만명이 추가 위협에 봉착했다”며 “만약 앞으로 2~3달 안에 태풍 등 자연재해가 닥친다면 대재앙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ttps://www.youtube.com/watch?v=Gh2IN7mHfRU  꼭 클릭해 보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LnYhFIXQ_Dw  세계 경제에 관한 것

소슬바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루하루 산다는것이 참으로 힘겹고 안타깝습니다
흔적도 없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아프리카 홍수를
말미암아 메뚜기떼까지 왜 이런 대 재앙을 누가
주는지요
인간이 잘못한것이 셀 수 없도록 많을테지만
뿌린만큼 돌려받을것이나 고통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그럴 수 록에 똑바로 살아야지요
버티는 방법밖에는 힘겨루기 누가이기나
싸움입니다
두 주먹 불끈쥐고 말입니다
좋은 주일을맞아 즐거운 휴일
잘 준비하십시오
빕니다

Total 9,133건 1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4-09
913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4-27
9131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4-26
9130
상추의 노래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4-25
912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4-23
912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4-21
9127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4-17
9126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4-16
912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4-15
9124
봄날은 가네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4-15
912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4-13
9122
얼갈이 배추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4-13
9121
봄날의 하루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4-12
912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4-11
9119
잡초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4-11
9118
첫 행보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4-10
9117
모래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4-09
911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4-08
9115
시조 이야기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4-07
9114
벚꽃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4-07
9113
파종(播種)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4-06
911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4-03
911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3-30
9110
봄날의 낮달 댓글+ 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3-29
9109
건강한 너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3-27
910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3-26
9107
짙은 봄날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3-25
910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3-22
9105 짭짤한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3-20
910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3-20
910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3-18
910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3-17
910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3-16
9100 11기베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3-16
909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3-16
9098
하마터면 댓글+ 4
짭짤한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3-15
909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3-13
909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03-08
909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3-07
9094
농도의 질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3-07
9093 11기베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2-27
9092
눈이 내리네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02-24
909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2-24
9090
봄꿈이 필 때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2-24
908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2-23
908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02-22
9087
그 여자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02-22
9086 11기베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2-22
9085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02-21
908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2-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