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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은파---[P]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545회 작성일 20-07-13 17:53

본문

미모의 사모님을 두셔서 좋겠네요

넌지시 부러운듯 여쭙던 답변에서

젊음이 예쁜 거라던 옛그림자 휘날려


황혼녘 되고나니 아 그때 그 말씀이

이런 걸 의미한 줄 이제야 깨달음에

젊음은 이세상에서 가장 멋진 꽃일세





 







https://youtu.be/qFI0FSOab7s

댓글목록

소슬바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멋진 시향에 젊음을 회상해 보았습니다
그렇지요 인생에서 제일 좋은 정년기
꽃에 비유하겠는지요
참 아득한 세월이 흘러갔에요
옛날이 되고 말았습니다
어언 종심이 다 되었네요
얄밉기만한 세월 야속합니다
비오는 월요일밤
즐겁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젠 좋은 시절 다 지나갔습니다
아무리 백세시대가 도래 됐어도
육신은 한계가 있는법이라싶네요

오늘 따라 구약성서 전도서가 맘속
휘날려 지나간 옛날이 그리웠는데
우연히 인터넛으로 가수 혜은이의
안타까운 이혼 소식과 콘서트 보며
[그래]라는 가수 홍서범님 가삿말에
딱, 가수 혜은이를 위한 것 같았네요.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같이 삽시다]라는 프로그렘이
눈이 가 클릭해 보았는데 젊은
시절의 그 아릿따운 모습 모두
사라져 버려 참 인생이 그렇다!!

누구나 꽃다운 시절이 있었는데
그들의 가슴에서 애환의 슬픈 비
참으로 안타까움만 어느 가을날
낙엽처럼 소슬바람결로 휘날리듯....

그런 까닭 은파 또한 몸 상태가
더 어려운 상태가 되어 작품을
계속 쓰기 어려운 시력의 한계로
인하여  비애가 가슴에 내리네요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 따라 앞서 말씀드렸던
구약성경 전도서가 가슴속에
소슬바람으로 휘날립니다요.
=======================================
다윗의 아들 예루살렘 왕 전도자의 말씀이라  전1:12, 전7:27
(전 1:2) ○전도자가 이르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전 1:3) 해 아래에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사람에게 무엇이 유익한가
(전 1:4)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되 땅은 영원히 있도다  시104:5, 시119:90
(전 1:5) 해는 뜨고 해는 지되 그 떴던 곳으로 빨리 돌아가고
(전 1:6) 바람은 남으로 불다가 북으로 돌아가며 이리 돌며 저리 돌아 바람은 그 불던 곳으로 돌아가고  요3:8
(전 1:7) 모든 강물은 다 바다로 흐르되 바다를 채우지 못하며 강물은 어느 곳으로 흐르든지 그리로 연하여 흐르느니라
(전 1:8) 모든 만물이 피곤하다는 것을 사람이 말로 다 말할 수는 없나니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가득 차지 아니하도다
(전 1:9) 이미 있던 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지라 해 아래에는 새 것이 없나니  전2:12, 전3:15, 전6:10
(전 1:10) 무엇을 가리켜 이르기를 보라 이것이 새 것이라 할 것이 있으랴 우리가 있기 오래 전 세대들에도 이미 있었느니라
(전 1:11) 이전 세대들이 기억됨이 없으니 장래 세대도 그 후 세대들과 함께 기억됨이 없으리라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지만 영원한 세계를 향한 열망속에 피어난 그 향그럼은
향기가 되어 내 기억속에서 사라져 간 것 같지만 차곡차곡
하늘 나라 은파의 창고에 차곡차곡 쌓아지리니 썩어 없어질
것 연연하지 말고 오직 달려갈 길 향해 가리 다짐합니다요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은파 오애숙


해넘이 속 붉은 물결
황혼의 그 아름다움에  물든 맘
지난 날이  휘날려 옵니다

비지니스 업무차 방문한 곳
책상 위에 꽂아 있아 놓은 사진 액자에
눈이 가는 눈부신게 아름다운 여인의 모습에
부러움에 인사차 미모의 사모님 옆에 계서
좋으시겠네요 반문했더니

씁씁한 눈웃음으로
되돌아오는 답변은 예쁜 건
다른 게 아니라 진정 젊음 입니다
넌지시 나의 젊음에 부러운듯 답변에서
젊음이 예쁜 거라던 옛그림자
가슴으로 휘날립니다

석양빛 해질녘의 붉은 물결
오늘 따라 가슴에 스며드는 황혼녘
지금은 고인이 되셨지만 그때의 그분의
그 씁씁한 미소속의 그 말씀이 이런 걸
의미한 줄 이제야 깨닫네요

젊음은 이생에서 가장 멋지고
 한 번 밖에 없는 아름답고 소중하고
돈으로 살 수 없는 인생의 꽃 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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