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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중턱에서/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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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410회 작성일 20-07-14 08:02

본문

모든 건 1초 사이 바꿔 져 버리누나

개학이 다가오며 써클풍 진앙지 돼

경고가 있다는데도 음모론에 빠져서


코로나 바이러스 하찮게 여기다가

파티서 확진자로 죽으며 후회하나

결단코 돌이킬 수가 없는 현실 되었네


한국은 장마오면 더 힘든 나날되어

걱정이 심중에서 물결 쳐 천근만근

하지만 사회적 거리 두기하면 되기에


늘 건강 조심하며 이 난관 난공불락

같기에 힘들어도 결국엔 끝 있으리

슬기론 대처법으로 해결하길 바라며


정치와 사회경제 모든면 솔선수범

타향서 조국 향해 간절히 기도 하매

한국은 정신 차리길 학수고대 하누나



댓글목록

소슬바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국이 어려우니만큼 더구나 타국생활이 서러울테지요
얼만큼 즐거운진 모르나 아무려면 조국만이야 할까요
미국의 의료체계가 중산층들에게는 많이도 어렵겠다는
한국에 갖추어진 국가 내지는 개인보험까지도
외국사람들께 자랑할만한 국력이 으뜸이라고
생각합니다
의기소침 하시지말고 두 주먹 불끈쥐고
긍지를 가지고 힘내세요
파이팅 해요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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