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천 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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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정민기09님의 댓글
"물바람
휘몰아쳐와
옷깃을 흔"들고 있습니다.
소슬바위님의 댓글의 댓글
어김없이 와 주시는군요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안양~
전국(?)을 흔들고 다녀도 아직 못가본곳입니다
허나 안양천 이름이 정겹습니다~
자연의 겨울 준비가 소박합니다~
갑자기 추워 졌어예~
겨울옷 꺼내입고 나섰더니
몹시 둔합니다
그래도 따뜻합니다~
건강하세요 ~!!
소슬바위님의 댓글
어려운 걸음하셔서 감사의 댓글 남겨주셨군요
감사합니다
향후 자주 뵙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내내 강녕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