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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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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377회 작성일 24-06-17 05:54

본문

법도 





해 가면 어둠 오듯 분수야 바위 같아

비 오고 바람 부니 만물이 소생하듯

무너진 담장 안고서

하늘을 탓하다니


세상이 다 아는 법 그 허리 매달리면

정서의 조변석개 그 누가 담으리오

헛웃음 분분한 새벽

마을이 암울하다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둥치고 비 오더니
변고가 생겼을까예~!?
옛 담장 세월에 기운 잃어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너무 깊이 마음 쓰지 마시길예~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 안 깝니꺼예~^^*

계보몽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편안한 하루 되셨나요?

이곳은 선선한 여름날씨였답니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 맞습니다
시절이 하수상하지만 잘 다스리고 있습니다

평안한 잠 되십시오 정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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