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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은사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518회 작성일 24-07-02 07:33

본문

​감은사지 





천년의 遺角들이 옛터에 우뚝한데

찬란한 그 세월은 어디로 사라졌나

海龍이 넘나 들던 곳

대왕의 결기였네


고사목 가지마다 흔적은 바래져도

천년의 불국정토 반도를 드넓혔네

호국의 기원이 서린

쌍탑이 瑞氣롭고


우거진 망초에는 옛일이 사무치고

님 가신 발자욱엔 불향만 가득하니

아득한 태평양만이

마음에 출렁이네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옛 절터에 고사목이 눈에 띄였어예~
곁에 있는 문무대왕능과 함께 나라를 지켜줄
위대한 우리의 유산 이지예~
울산에서 버스를 갈아타고 다녀온곳
겨울에 하얀눈이 내릴때 갈수 있어면 좋을텐데
꿈 꾸어 봅니다~
비가 열씸히 내립니다~
빗길 안전 또 안전예~~~~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제 고갈상태라 옛 기억을 떠오르는데로 써 봅니다
길라잡이가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감은사가 다큐를 보면 천년의 고찰인데 남루하지요
대웅전 마루 아래로 동해물이 들락거렸다니 전설 같은 얘기지요

잡초만 우거진 감은사를 해전에 한 번 가 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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