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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꽃 같은 생각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94회 작성일 26-03-07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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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꽃 같은 생각


 정민기



 이렇게 싱그러운 봄날의 햇살 아래
 복 많은 노란빛의 산수유 그 꽃향기
 심심한 생각 없어져 나비처럼 가벼워

 이 봄날 산책하는 저 들녘 분주하다
 복 가득 채워 가도 또 가면 채워 주니
 심리적 불안감마저 구름처럼 흩어져





정민기 (시인, 아동문학가)

[프로필]
본관은 경주이며, 문헌공파
1987년 전남 고흥군 금산면 어전리 평지마을 출생
2008년 《무진주문학》 신인문학상 (동시 부문)
2009년 월간 《문학세계》 신인문학상 (시 부문)
경력 '사이버 문학광장' 시·동시 주 장원 다수 / 동시 1편 월 장원「책 기타」
수상 제8회 대한민국디지털문학대상 아동문학상, 제1회 진도사랑 시 공모전 입선
지은 책으로 시집 『그 바다에 섬으로 피어』 등, 동시집 『무릎 딱지』 등
동시선집 『책 기타』, 시선집 『꽃병 하나를 차가운 땅바닥에 그렸다』
제1회 진도사랑 시 공모전 수상시집 『여가 진도여』(공저)
중등 인정 교과서 과학 1(금성출판사, 2013~2017)에 동시 「고드름」 수록
전남 고흥군 봉래면 신금리 축정1구 거주

e-mail : jmg_seelo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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