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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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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74회 작성일 17-12-20 20:00

본문

자신의 허물을 지적해주는 사람에게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

그 허물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지적을 받음으로써

자신의 허물을 들여다볼 수 있게 된다.

 

- 파스칼

 

 

나의 허물 / 이혜우

 

 

덮어주고 이해해 주는 것으로

잘 보이는 좋은 사람은 아니다

마냥 칭찬해주는 것이 미덕은 아니다

잘못을 지적해 줄 수 있는 용기도 있어야 한다

 

내 잘못을 볼 줄 알아 알려주는 것을

고맙게 받아들이는 마음가짐도 있어야 한다

그렇듯 쉬운 것은 아니지만

진정 하나씩 깨달을 줄 알게 된다

 

칭찬받고 지적받을 것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그러노라면 조금씩 올바로 다듬어져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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