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2 시인으로 가는 길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022 시인으로 가는 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27회 작성일 17-06-07 12:53

본문

시인으로 가는 길22 / 이혜우

 

소네트, 유럽 전 지역에서 13세기에 유행했던 시의 형식으로 14행시().

정형시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소네트를 모르고 정형시를 말할 수 없을 것이다.

그 시대는 시를 길게 썼으나 14행으로 단축하여 짧게 쓴 시다.

소네트에 대한 적법은 서곡으로 전개되어 시상으로 기승전결 방식이다.

 

4,4,3,3,행으로 4,4,는 옥타브 3,3의 세스테트로 된 14행시다.

이것을 이태리 페트라르카 형식이라 한다.

4,4,4,2행으로 되어있는 것을 영국식 셰익스피어 형식이라 한다.

그 당시 이태리, 프랑스, 독일, 영국 각국 유명시인이 소네트 형식을 많이 썼다

 

우리나라에서는 생각보다 소네트를 잘 모르고 있는 것 같다.

소네트 적법에 매달리지 않고 나름대로 오래전부터 쓰고 있다.

4,4,4,2, 셰익스피어 형식을 주로 쓰지만 4,4,3,3,도 쓰고 12,2, 6,6,2도 쓴다.

지금까지 소네트를 쓴다고 말하지 않았으나 이제는 자랑할 것이다.

 

르네상스 시대에 유행했던 소네트형식을 연구 보존할 가치는 있겠으나

전문가가 아닌 나로서는 쓰기 쉬운 대로 즐겁게 쓸 것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110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60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7-03
1159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7-02
1158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7-01
1157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6-30
1156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6-29
1155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6-27
1154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6-26
1153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6-25
1152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06-23
1151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6-21
1150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6-20
1149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6-20
1148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6-19
1147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06-18
1146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6-17
1145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6-16
1144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6-15
1143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6-14
1142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6-14
1141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06-13
114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6-12
1139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6-11
1138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8 06-10
1137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6-09
1136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6-08
1135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6-08
1134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6-07
열람중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6-07
1132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06-06
1131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6-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