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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9 시인으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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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79회 작성일 17-06-01 10:39

본문

시인으로 가는 길 / 이혜우

 

시를 읽다. 그곳에 가서 시를 읽자.

지금은 시를 읽는 것으로 만족할 수 없다.

여기저기서 시를 읽어본다.

공원이나 산에 가끔은 바다에 가본다.

 

모두 느끼는 것으로 시인이 쓰는 시와 별다를 바 없다.

다만 본인이 표현으로 잘 쓰지 못할 뿐이란다.

대다수 시인의 시를 예를 들어 보면 계절을 찬양하고

사랑을 노래하고 모든 미사여구 적절히 활용한 문구들이다.

 

여기 이 시에서도 보고 저기 누구의 시에서도 본다. 모두 그렇고 그렇단다.

어느 독자의 말이다. 그 말을 듣고 내가 느끼고 깨달은 점을 토대로 이글을 써본다.

그렇다면 독자는 무엇을 요구하고 있는가?

한마디로 말해 시속에 시가 들어있는 것을 요구한다.

 

시속에 시를 쓸 줄 알고 시속에 시를 읽을 줄 알아야 한다.

즉 시가 임신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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