鵲巢日記 17年 02月 20日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鵲巢日記 17年 02月 20日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59회 작성일 17-02-20 23:52

본문

鵲巢日記 170220

 

 

     맑았다. 날이 많이 풀렸나 보다. 바람이 봄바람처럼 느꼈다.

     아침, 한학촌에 커피 배송 다녀왔다. 한학촌 오르는 길과 한학촌 앞마당에 승용차로 가득히 주차한 모습을 본다. 오늘 학교 졸업식이 있나 보다. 차가 어찌나 많았던지 들어가는 길도 나오는 길도 제구 빠져나왔다.

     컨테이너로 운영하는 안 씨네 가게에 커피 배송했으며 혁신도시 카페 코코로 간판 내건 전 씨네 가게에도 커피 배송했다. 전 씨는 오늘 정식 개업 날이다. 전 씨네 가게 메뉴판을 보았는데 커피값이 너무 싸다. 거기다가 오늘 개업이라 5% DC까지 하며 영업하겠다고 하니 마음이 좀 답답했다. 아메리카노 2,500원이었던가 아마, 하루 10만 원 팔기도 어렵겠다. 차츰 나아질 것이다. 조금 더 숙달되면 메뉴도 더 첨가할 것이며 영업망도 더 넓혀갈 거로 본다.

     오후, 은행에 잔돈 교환차 잠깐 들렀다. 전무님 오래간만에 뵈었다. 커피가 다되었다며 주문했다. 조감도에 있을 때였는데 보험 일하는 이 씨가 다녀갔다. 어떤 한 손님 모시고 오셨는데 잠깐 인사하며 담소 나누다가 갔다.

     예지가 해외여행 다녀왔나 보다. 배 선생과 김 군, 부건이와 함께 옆집 논뚝소에서 저녁을 함께했다. 중국 마카오와 홍콩, 서안을 두르는 여행이었나 보다. 예지 말로는 중국 사람이 오히려 우리나라 뉴스를 더 많이 보는 것 같다며 얘기한다. 공항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해도 우리나라 뉴스뿐이라고 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116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80 사랑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2-28
979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2-27
978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2-27
977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2-26
97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2-25
975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2-24
974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02-24
973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2-22
972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2-21
열람중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2-20
970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02-20
969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2-19
968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2-18
967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2-16
966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2-16
965
덥석, 잡았던 댓글+ 1
물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2-15
964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2-15
963
안다성 댓글+ 1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2-14
962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2-14
961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02-12
960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2-11
95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2-11
958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2-10
957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2-10
956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2-09
955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2-07
954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02-06
953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2-05
952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2-05
951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2-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