鵲巢日記 17年 02月 24日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鵲巢日記 17年 02月 24日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01회 작성일 17-02-24 23:55

본문

鵲巢日記 170224

 

 

     맑은 날씨였다.

     이른 아침에 삼성생명 모 담당자께서 다녀가셨다. 선생께 커피 한 잔 내었다. 전에 담당자는 이 씨였는데 이 씨가 그만두어 팀장인 황 씨께 넘어갔다. 서로 인사가 있었으며 회사에서 나오는 어떤 선물 하나를 받았다. 가실 때 책을 선물했는데 선생은 빵과 커피를 사가져 가셨다. 매우 고마웠다.

     가비 새로 부임한 점장 권 선생께서 오셨다. 사업자등록증 사본 한 장 받았다. 권 선생은 이번 가비 인수과정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음을 얘기했다. 보증금과 권리금을 뚜렷이 밝히지 않은 점과 이외 포스이전과 함께 은행 일이 순탄하지 못했음을 토로했다. 마음고생이 많았지 싶다.

     오전, 경기도에서 컵홀더가 내려왔다. 모두 서른 상자다. 세금계산서를 받았다. 바로 송금했다. 청도 모 카페 기계 설치를 영대 모 교수와 잠시 통화하여 살폈다.

     오후, 청도 가비에 다녀왔다. 가비는 여기서 약 사 오십 분 거리다. 몇 달 가보지 않아 참 오래간만이었다. 카페는 옛 점장은 없었으며 권 선생과 지인께서 계셨는데 에스프레소 한 잔 청해 마셨다. 커피 한 잔 마시며 책꽂이에 관심 가는 책 한 권 있기에 눈여겨보았다. 시인 민병도 선생의 화보였다. 선생께서는 그림도 참 많이 남겼는데 그 양에 매우 놀랐다. 한참 보다가 나왔다.

     옥곡에 커피 배송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116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80 사랑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2-28
979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2-27
978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2-27
977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2-26
97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2-25
열람중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2-24
974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02-24
973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2-22
972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2-21
971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2-20
970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02-20
969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2-19
968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2-18
967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2-16
966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2-16
965
덥석, 잡았던 댓글+ 1
물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2-15
964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2-15
963
안다성 댓글+ 1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02-14
962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2-14
961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02-12
960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2-11
95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2-11
958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2-10
957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2-10
956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2-09
955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2-07
954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02-06
953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2-05
952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2-05
951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2-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