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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970회 작성일 16-12-31 03:30

본문

오늘 하루지나면  새해군요 ㅎ

저는 오래동안 상처를 방아왓어요

항상 싫은단어들을 참아야했죠

이별이니 ,,부정적단어들,,사랑이 떠나느니..

그런글 젤 싫어요 스트레스,짱

그런데 이곳엔 자주 그런,물론 제가 못난탓이겠죠,,너무도 여린,,

이별도 시어로 얼마든지 ㅆㄹ수있겠죠,,그러나 나만 그렇게  유별난거겠죠,

암튼 요번에도 ,,사랑이 움직인다는글,,상처받은듯합니다 ㅎ

암튼 모든것은 내가 여리고 부족한 탓일것입니다,그래도 상처는 어쩔수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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