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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7 첫번째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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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한량백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927회 작성일 16-11-07 09:55

본문

바람이 차다.

이제 겨울 내음이 본격적으로 나기 시작한다.

추워지면 마음도 추워지고

이제 얼어붙어갈 마음 조금씩 녹여내리기 위해

몇 자 적어가려 한다.

댓글목록

이혜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서 오십시오
반갑습니다.
세상사 매우 추워가고 있는 이 시대에
가슴 따스해질 수 있고 서로 공감할 좋은 글 부탁합니다.
이제 편지 일기 방이 빛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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