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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968회 작성일 16-09-24 16:11

본문

몇 년 전에 지면으로 몇 번 스치듯 알게 된

얌전한 시동생 같은 분

 

마음 같은 글을 몇 번 보고 서로 덧글만

몇 번 달아 주고 받고 했을 뿐인데

 

꼭 얌전한 시동생 같이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

왜 그럴까 여길 내 페이지처럼 쓰면서도 송구한 마음보다는

오히려 여기가 내집이니까 이렇게 편하구나라는 생각이 들만큼 . . .

 

타인의 마음을 편하게 해 주시고 자기집같이

편하게 머물다가 가게 만드시는 분

 

이 방의 운영자님이신 이 혜우 시인님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리옵니다  그리고 송구하옵니다 

 

진작부터 애용하면서도 이제서야 인사올리옵니다

너그럽게 이해하시옵소서

 

그럼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언제 어디서나 신나고 즐겁게 . . . 행복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댓글목록

카피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미님 안녕하세요
제가 끼어들 자리는 아닌데
한마디만 하렵니다
다른게 아니라 게시물을 도배를
하셨군요
이건 민폐입니다
디른 분들도 생각하셔야지요
정성들여서 올려놓은 게시물들이
장미님이 도배를 하니 뒤로 밀려 나네요
하루에 한편이나 두편이면 좋을듯 심네요
다른분들도 생각을 해주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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