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친구와 좋은 술 마시듯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좋은 친구와 좋은 술 마시듯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5,437회 작성일 16-08-14 17:49

본문

좋은 친구와 좋은 술 마시듯 / 이혜우

 

존경하는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힘들었던 삼복더위도 서서히 변절기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그간 침체 되었던 편지 일기 방에 훌륭하신 회원님들 오시어

활발히 활동하심에 경의를 표합니다.

 

어디서나 기본적으로 도덕과 예의가 있고 규칙과 질서가 있습니다.

이곳에 오시는 회원님은 잘 지켜 주실 것으로 믿으며 

상호 간에 존중하는 마음으로 신뢰를 쌓는 진솔한 마음가짐으로 꾸며갑시다.

그만큼 지성을 갖춘 회원으로 이곳에 오시어 좋은 정보 공유하시고

지식을 나누는 장으로 활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이곳 편지 일기 방뿐 아니라 어느 곳에서나 어떠한 명분으로도

금전적인 요구는 없습니다. 서로 믿고 알아, 

본인이 가입한 작가 시회 등 몇 곳을 제외하고는 없습니다.

모든 문제점에 대하여 오해 없기 바랍니다.

 

믿음으로 함께하는 것도 큰 행복입니다.^^

그러므로 좋은 분위기 속에 문우의 꽃을 피워 아름다운 향기 뿜고

우리 회원은 양심의 등대가 꺼지지 않는 영원한 빛으로 밝혀 나갑시다.

고맙습니다.^^

160807 이혜우 올림.

 

 

댓글목록

Total 4,430건 127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50 하루카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4 08-19
649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1 08-19
648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4 08-18
647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7 08-17
646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08-17
645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5 08-16
644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1 08-15
643 요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08-15
642 쵸코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5 08-15
641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7 08-15
열람중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8 08-14
639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8 08-14
638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8 08-14
637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08-13
636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7 08-12
635
선풍기 댓글+ 1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08-11
634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08-11
633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6 08-10
632
잔소리 댓글+ 2
오영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0 08-09
631
시련을 넘어 댓글+ 2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2 08-09
630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5 08-09
629
침묵 댓글+ 1
오영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3 08-08
628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8-08
627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5 08-07
626 건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6 08-06
625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2 08-06
624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08-05
623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8 08-03
622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8 08-03
621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6 08-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