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외로이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혼자 외로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981회 작성일 16-06-12 23:32

본문

집에있기가  따분하고 더워서
우리동네 작은공원에 나왔다
바람도 시원하게 불고 밤하늘에
달님도 수숩은듯 떠있다
혼자가 아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다
사랑이란 나에게는 사치인줄 알면서도
가끔은 그립다
사람이 혼자살면 생명도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카피스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빨리 좋은 인연 만나서 알콩달콩 살아야 할텐데요
걱정이네요  우리 방장 시인님이 너무 눈 높이가 높은가봐요??!! ㅎㅎ
얼굴이 빼어나게 예쁘면 그 값을 한다고 옛말이 있어요...
마음이 고와야 여자지!!
가끔 뵙고싶으면 유머방 또는 공음방엘 다녀 오네요
마음 짠하게 감상 하고 갑니다
애완견은 안 키우시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저갠 생각......
경제적으로도 힘들고 위생상도 손이 많이 갑니다
건안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행보 되시옵소서
시인님!  샬롬~~^^

카피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저 눈높이
낮 쳐야겠어요ㅎ
근데 아 이여자다  하는 여자를
원하는데 아직 그런 여자가 없어요 ㅎ
그런  여자 어디없나요? ㅎ
시인님 어머니처럼 챙겨 주시고
관심  주시고 기도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해요
저도 시인님처럼 기도하는것 기억해 주세요 . ㅎ

오늘도 복된날 되시어요 
샬롬

Total 4,430건 130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60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3 06-19
559 왓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6-18
558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3 06-18
557 왓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7 06-17
556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2 06-17
555 박성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1 06-16
554 수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06-16
553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 06-15
552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9 06-15
551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6-13
열람중
혼자 외로이 댓글+ 2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2 06-12
549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7 06-12
548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06-12
547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06-11
546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7 06-11
545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06-10
544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6-09
543 왓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5 06-08
542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3 06-08
541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1 06-07
540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3 06-06
539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06-05
538 예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2 06-04
537 예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7 06-04
536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1 06-04
535 왓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4 06-03
534 왓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3 06-03
533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3 06-03
532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5 06-02
531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5 06-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