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잎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빨간 잎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984회 작성일 16-06-02 16:11

본문

 

  빨간 잎 / 이혜우

 

정열적인 붉은 요염

여기저기 즐겁게 웃고 있다

뜻 맞아 이루지 못한 그리움

수소문하고 있는가

 

말 한마디 못하고 떠나온 한

지금 어느 하늘 아래에 있는지

그 애틋함을 찾아 풀려는 것을

애처롭게 보기보다 욕심내고 있다

 

붉게 타오른 꽃잎 풍만한 사랑

감당하지 못하고

유혹하며 눈웃음 흘려보낸다

어디에서 누구를 찾으려는가

 

진한 향기는 온 세상 누비고 있는데

저마다 감당 못 할 여인이라고.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130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60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3 06-19
559 왓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6-18
558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1 06-18
557 왓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7 06-17
556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2 06-17
555 박성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1 06-16
554 수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9 06-16
553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 06-15
552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9 06-15
551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6-13
550
혼자 외로이 댓글+ 2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06-12
549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7 06-12
548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06-12
547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06-11
546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6 06-11
545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2 06-10
544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6-09
543 왓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4 06-08
542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2 06-08
541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06-07
540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3 06-06
539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8 06-05
538 예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1 06-04
537 예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5 06-04
536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1 06-04
535 왓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4 06-03
534 왓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2 06-03
533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 06-03
열람중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5 06-02
531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5 06-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