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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우정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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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055회 작성일 16-05-26 22:20

본문

사랑과 우정사이   

친구야 우리는 지금 어떤 사이일까.? 
사랑도 아니구 그렇다고 친구도 아니고 
친구로 지내기에는 너를 사랑하는것같고 
사랑이기에는 친구로 더느껴지는 나의 마음 
너도 나도 세상의 아픔을 짊어지고 가기에 
서로가 애틋한 우리 
난 사랑이기보다는 친구가 더 좋은것같아 
사랑은 언젠가는 변하기때문에 두렵고 사랑이 변하면 
우리는 영원히 남이되기때문이다 
하지만 친구로 남께되면 우리는 
영원히 우정은 변치않기에 친구이고 싶다 
친구야 사랑하는 사람아 이제는 사랑하는 사람이기보다는 
친구이고 싶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 우리는 친구이다 


댓글목록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와 카피스님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셨나봐요
추카추카요
그 사랑 우정 영원하시길 빕니다
여기서보니 더 반갑지요 카피스님 ㅎㅎ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카피스님
우리 방장 시인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들의 삶에서 진실한 친구 하나만 있어도 성공이라 하지요
사랑이란 빛깔이 여럿이있다고 봅니다
남녀 간에도 진실한 친구로의 사랑이 존재 한다고 봅니다
우리 시인님은 꼭 연인으로 좋은 인연 되어 가정을 이루고
알콩당콩 주님 축복 속에 사셨으면 하고 매일 내가
기도 속에서 만나 뵙는데요!!
쉬 뜨거운 방은 쉬 식는다고 좋은 인연일지도 몰라 ???!!!!
파이팅요 ♣♥
샬롬......

카피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연님 정말 여기서뵈니
억수로 반갑네요ㅎ
네 그사랑 우정 꼭 지켜 나가겠습니다
다연님 무더위 건강하세요.

카피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항상기도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사랑도 지키고 우정도 지키고 싶습니다
그리고 행복한 가정도 꾸미고 싶구요
우리 주님께서 이루어 주시리라
밑습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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