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속에 새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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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에 새긴 사랑 / 이혜우
사랑의 인연은 아니어도
그리워하며 보낸 세월
어느덧 주먹고개 넘어가고 있다
여기까지 이어온 외나무다리
골수에 맺힌 그리움은 아니지만
언젠가는 헤어져야 한다는 애달픔
그때는 누가 보아도 아름답고
찬란한 석양이 되고 싶다
한 때의 두렵고 겁나던 성냥불
세상에 태울 수 없는 바위가 있고
또 다른 마른 숲이 있어도
부싯돌 번쩍하지 못했다
억제해야 한다는 마음속
힘겨운 싸움으로 요란스럽다.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노래가 자꾸 바뀌네요ㅜㅜㅜ
가시나무를 틀어놓고 조굼후앤 다른노래가 나오네요
지금 다섯번ㅋ째 고치는데
해코가 여기도 손대는듯
앞으론 ,,해코땜에 못틀겠네요ㅜ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