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드기 Diary 2016/03/14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한드기 Diary 2016/03/14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한드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01회 작성일 16-03-14 13:33

본문

매일 쓸 수는 없지만,
뜻하는 바가 있어서 시도해봅니다.
-------------------------------------------------------------------------------------------

오늘 하루도 그냥 지나갔다. 인도에는 마음 맞는 한국 친구가 없다. 시를 읽고 쓰는 일조차 없다면 인도 생활이 훨씬 더 외로웠으리.

창 밖에 햇살만 무관하게 따가워지고 있다.

It has still passed by uneventfully today. There isn’t any Korean friend congenial to me in India. Without reading and writing even a poem, I would be living lonely much more. The sunlight outside the window is just getting hotter indifferently.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135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10 한드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03-17
409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3-17
408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6 03-16
407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03-15
406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3-14
405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03-14
열람중 한드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3-14
403 왓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3-14
402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3-13
401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03-13
400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3-11
399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3-11
398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3-09
397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3-09
396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3-08
395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3-07
394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3-07
393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3-05
392 바람과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3-05
391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3-05
390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3-03
389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03-03
388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3-03
387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3-02
386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3-01
385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3-01
384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02-29
383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2-28
382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2-27
381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2-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