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鵲巢日記 15年 09月 28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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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540회 작성일 15-09-29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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鵲巢日記 150928

 

 

    맑았다.

    오늘은 모든 영업장이 정상 근무에 들어갔다. 본점은 본점장 성택군이 애써 주었고 압량은 내가 직접 일했다. 오후에 오 씨가 나와 교대했다. 사동은 점장 석 씨와 부근 군, 배 선생, 동원 군이 수고했다.

    오전에 노자에 관한 글을 썼다. 오후 카페 조감도 대표가 쓴 카페에 간 노자’ 3부 아홉 번째 단락까지 이루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쓴 것을 보면 1부는 20단락, 2부는 15단락, 3부 아홉 번째까지 이야기를 만든 셈이다. 3부는 더 써야 하며 4부까지 이루면 책은 완성된다.

    저녁에 비락우유 사장님께서 사동에 오신 일 있었다. 오 선생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내가 쓴 책을 여섯 권 사가져 가셨다고 했다. 고마운 분이다. 비락우유 사장님은 카페에 간 노자’ 3부 여덟 번째 이야기에 담았다.

    압량 마감할 때쯤 우드 테일러스 카페에서 오셔 커피를 챙겨드렸다. 추석 선물로 나무로 만든 원앙새 한 쌍 받았다. 나는 드릴 것이 없어 송구했다. 커피 한잔 마시며 덕담을 나누었다. 우드 테일러스 이야기는 3부 네 번째로 담았다.

     오늘까지 3부 11번째까지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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