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마음이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나 마음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770회 작성일 15-10-06 20:25

본문

나  마음이

나  마음이가  여기  시마을에
글을  쓰면서
게시글에  대한 개시글  갯수에  대한
간섭을  받고  있다

게시글에  대한  글 뿐만  아니라
심지어는  구멍가게에서
두부  한모  사오는 것 까지
간섭 받을 상황이다
북한인민공화국도  아니고
내 발 갖고 내가 다니는데
뭔 간섭인지  모르겠다
기껏 돌아다녀 봤자
태클  거는  거기가 다니는곳
나 다닐뿐이고 거기가 사먹는
두모 한모 사먹었을  뿐이다
이렇게 나온다면 화장실  가서 똥싸고
나오는 것도 보고서 작성  하듯
게시글로  올려야  할  상황이다
씁쓸하다

댓글목록

카피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이시인님 여기 회장님인 시마을님과
쪽지로 상담해보심이 어떠한지요?
오래토록 당하고 지금도 당하고 계시는데
너무 힘들쟎아요
더 힘들기전에 시마을님과 의논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악플 이제는 끝어야 합니다
더 늦기전에 꼭 하세요
마음이시인님  힘내세요

마음이쉬는곳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나
규정은  규정  이라고 하니
참 안타깝군요
시마을님 께서도  같은 말을
할것  같아요
자칭  운영자라고 하는
그분이  사퇴  하기전  까지는요

Total 4,430건 143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0
짬뽕집 근처 댓글+ 1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10-10
169 별빛나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10-10
168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10-10
167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10-09
166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10-08
165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10-08
164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10-07
163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10-07
열람중
나 마음이 댓글+ 2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10-06
161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10-05
160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5 10-05
159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1 10-05
158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10-04
157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10-04
156
악덕회사 댓글+ 4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10-03
155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10-02
154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10-01
153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09-30
152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09-29
151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8 09-29
150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9-29
149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09-27
148
저녁즈음에 댓글+ 4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09-27
147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1 09-26
146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09-25
145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1 09-25
144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09-25
143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7 09-24
142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09-23
141
그립다 댓글+ 4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2 09-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