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국노 이완용과 그의 후손들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매국노 이완용과 그의 후손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241회 작성일 15-08-15 21:11

본문

우리나라를 쪽바리에게 팔아먹은
이완용 매국노이다
그는 죽었지만 그의 후손들은 떵떵 거리며
살아가고 있다
민족의 원수 이완용과  그의 후손들
해방과 동시에 그의 후손들은 씨를 말려야  했다
왜 그후손들이 어찌하여 지금껏 살아있는지 
알수는 없지만 그들은 우리와 같은 하늘아래
숨을 쉴수없는 존재들이다
지금 그들은 미국에서 살고있다고 한다
근데 문제는 이완용이 물려준 우리나라 땅을
거의다 팔아 가져갔다는 것이다
정부와 정치인들은 무엇을 하고 있었단 말인가?
밥그릇 싸움이나 하고 있었다
더러운 정치인들
이완용의  후손들이 땅을 거의 찾아간후에 특별법을 세워서
이완용 후손들이 땅을 팔지못하고 나라에서 가져간건지..?
여튼 이완용이나 정치인들 똑같은 인간들이다
열받는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145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0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8 09-02
109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09-01
108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8 08-31
107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3 08-30
106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7 08-30
105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3 08-29
104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6 08-28
103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2 08-27
102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9 08-26
101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5 08-25
100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2 08-24
99
비밀 댓글+ 2
바람과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 08-23
98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5 08-23
97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6 08-23
96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5 08-22
95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5 08-21
94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5 08-20
93
여전히 난.. 댓글+ 1
아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8 08-20
92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 08-19
91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5 08-18
90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2 08-17
89
이른 새벽에 댓글+ 7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7 08-17
88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8 08-16
87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9 08-15
열람중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2 08-15
85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08-14
84 바람과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7 08-14
83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1 08-13
82 왓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2 08-13
81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6 08-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