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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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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945회 작성일 15-07-30 13:14

본문

정치 / 이혜우

 

법은 냉정하고

무섭기도 하지만

모든 법을 지킨다면

가장 편한 것이 법일 것이다.

 

법으로 하여

친한 친구도 절교 되고

정치로 하여

절교도 친구로 돌려 놀 수 있다고

 

살아있는 싱싱한 정치는

아름다움이 창조되고

이기적으로 변질하면

식중독 일으키는 것이 정치라고

 

잘하면 될 것을 어찌 잘못 하는가

바보는 고개를 갸웃 둥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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