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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참하게 세상을 떠난 양자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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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867회 작성일 15-08-09 23:07

본문


양자누나가 이세상을 떠나갔다
남편이라는 사람이 무참히 양자누나를
살해했다
남편이 바람을 피웠는데 서로 다투다가
끔찍한 일이 벌어진 것이다
남편은 자살을 시도했는데 지금 혼수상태라고  한다
양자 누나는 화장을  해서 바다에 뿌려졌다
어찌 이런 비극이 일어날수 있는지
너무 가슴이 이프다
내가 양자누나를 알고 지낸지 25년  정도 된다
그리고 누나는 장애인이다
하반신 마비로 지금껏 맑게 살아왔다
이제 양자 누나를 볼수없음에 눈믈이 난다
이세상에 살면서 아픔과 비참한 생을 마감했지만
하늘나라에서는 행복한 삶을 살리라
양자누나 기도할께 언제까지나 행복하기를...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카피스님
어찌 그런 일이 있나요
너무 가슴 아프네요 더군다나 장애인이라면
삶이 상쳐가 많을텐데 요......
하느님 나라에선 행복 할것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기도 많이 해 드리세요 기도 하겠습니다
카피스님 팔은 다 낳셧는지요?
더운 날씨에 조심 하시고 좋은 한주 되시옵소서
카피스님!!

카피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카피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은영숙시인님
많은 기도가  필요합니다
예수님 믿었기에 천국에 갔으리라 확신 합니다

팔은 거의다 낳았습니다
흉터는 남을껏 같아요
시인님의 기도 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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