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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의 포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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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30회 작성일 22-07-2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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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의 포효(감세는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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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일기

2022. 7. 21.

하루  일하고   12,85만원을 챙기려면  법인세 부동산세를 감면해서는 안돼!

어찌보면  맞는 말이다

하지만  민의원이  할말은 아닌것 같아  한마디 겯드린다

 

무 노동 무임금을  외처대든 그들  회사원이나  말년에  아파트 한칸 마련해 사는

늙은이들에게  너무 뻔뻔하지 않나

집없이  평생을 헤매다가  말년에  30평짜리 아파트를 마련했다

 

90세의  늙은부부  일할곳도 없지만  써 주는데도 없다

재산세56만원   여기저기 비럭질 하여  완납했지만   내달에 토지분 재산세 낼일이 걱정이다

한달에 하루 일하고  1300만원  너무 뻔뻔 스럽지 않나?

 

경제부흥

추경호장관이 말했다  

공무원이  날 밤을새워도  나아질게 없고 오직  기업주나 종사자들의 분발로 이루워진다

 

맞는 말이다

廉恥도  모른자가 교섭단체 연설이라

한심한 생각이   들다 못해 절망 스럽다

 

납세란  국민된자의 의무다   국회 의원은 의

무도 없고

근로수칙도 없는 초법자지만

너무 뻔뻔 스럽지않나  자성을 하든가  월급을 반으로 깎아야 한다

 

연봉에다  비서를 다섯명씩 달고  하루 출근하고 1285만원 아니5억이넘는 낭비

부끄러움을 알아야

사람으로서    기본이 아니든가?

 

입법기관이라

 

대우조선 파업을 보면서 참으로 실망을넘어 절망스러운   기생충집합소가 아닌가

노동간계법을 만들어  위법한 행위는 법으로 엄벌했으면

이런 국가적 망신스러움은 없었을것이다

 

왜?  할일은 하지않고  세금 뜨더낼 궁리만  하는가?

*경산에편지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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