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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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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84회 작성일 22-03-2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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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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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문학

2022. 3. 21.

많히 읽고  많히 생각하고  많히 써본다

뛰어난 작가가 아니리해도  글 쓰는자의  기본 요체이다

하지만  책은 거히 읽지않고  기껏 아침마다  조간신문  제목만 훌터 보는것이

내 독서에 전부라고 할수있다

 

두물머리  북한강 골지기  황순원 선생 문학관에 들어서면 왼쪽으로 전시실 초입에 

"文者求道之器라

글 쓰는 놈들아  정성을 기우리기를  그릇 모형짓도록해 해놓고

다음칸에 들어서면 멀정한 항아리를

주둥이 혹은 어깨축  믿통등을  망치로 깨트려 놓았다

글로서 가치가 없는 글은  세상에 그릇으로 내 놓지 말라는 경고다

 

딱 맞는 말씀이지만  필자는 선생의 교지를  따르지 않는다

왜? 필자는 아직 문학에 대한 정의를 모륵때문이다

편지일기

어제 우리사회에  일어난 일중에 잘못된것을  내 시각으로  관찰한 생각을 그리기에

공감 또는 반대를 하는 댓글이 올러 오기도 한다

 

문재인을 꼬집고 여의도 애들을 흴란 하는것은

그들만이 문제를 해결할수있는 위치에 있기 때문이다

백주 대낮에  상무를 개 패듯하고 비 노조원들의 자동차 부렉기 라인을 파괴하는것은

대통령만이 그들의 행위를 엄단할수 있기 때문이다

 

야노가  대통령과 국회 의원을  비난한다

사회적 신분의 격차로 당치 않은  행위 이지만

이들 말고는  권력이 커질대로 커진  민주노총이나 악법 제조기를 머물수 없기에 쌍 욕으로 항거해 보는수밖에 다른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설도원의 충망사  이것은 뛰어난 문학적 서정작품이다

흉내를 내보자면  천마산 산정에 둥근달이 휘엉차고  컴컴한 하늘과  수림이 함께 적막한데

심기 불편한 황혼객이  덩달아 침을해 지는구나

이런 작법으로는  사랑을  구가 할수없고 작가로서의 서정이 아예 침몰한다

천마산보에 떠오른 달이  더 샾아파트사이에  떠있고 서산에 기우는 달은  도시에 가려 보이지도 않는데

문학 작품이라  참을 어처구니다

 

문학에

서정이다 랑만이다  실존 문학이다 종류가 다양 하지만  삶의 문화가 발전하여

새벽 닭이  홰를 치며 울고   심심한개가  달보고 짓는 세월은 흘러간체 

되 돌아 올길없음에랴~~

 

*경산에 편지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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