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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엔돌핀을 실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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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85회 작성일 22-01-20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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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엔돌핀을 실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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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일기

2022. 1. 20.

정부라는것

그것이 좌파이든 우파이든 상관이 없다

대다수 국민들은 권력이 부정스런 방법으로 이득을 강취 하는것을 혐오 한다하여 우리는 박근혜와 최순실의 대기업주 압박성 K미르재단 후원금을 추궁하여 촛불을 들었고헌법84조의 형사적 특권과 관계 없이 촛불로 살라 버렸고친박이라 해도 분노의 거센물결을 침묵한체 수수 방관했다

 

대장동의 그분누구인지 국민들 대다수는 알고있지만 코로나에 막혀 촛불을 들고 거센 물결을 이르키지 못할뿐이다엔돌핀이 몰핀의 300배가 넘는 진통제라 하는데국민들은 견딜수없는 아픔이지만  엔돌핀으로 억제하고 있는 중이다이럴때 검찰이 강력수사하여 공소권을 발동해야 하는데뭉개는둥 수수방관하며  권력의 강아지로 꼬리를치고시민단체가 검찰권을 집행 하라고 신문 광고를 하고있다

 

정부가 국민들의 엔돌핀을 실험중인가?있으나 마나한 문재인이 탈원정책을 선언해 놓고사우디 당국자에게  원전기술은 한국이 최고라고 외처 대는것은 자기 모순도 모르는 바보짓이고북이 미사일을 쏴대는 마당에 일언반구 항의도 못하는 주재에  남의나라 반군을 흴난 하는것참으로 우스광스런 넌쎈스다나라다운 나라 대통령다운 대통령 고대 하지만 기대란이다

 

국민들의 엔돌핀을 시험하지 말라

견디기

가 힘들어 폭발 하는날  감당하기 어려움을 왜 모르는가?

김건희 유인 모략 부메랑이 되여 이재명이 욕쟁이 후보가 됐다재 창출되는날 우리는 세계적인 웃음거리가 되지 않을지 여당쪽 선관위원 공수처 관권 선거 합동선거가라 해도이길이 없겠지만 이긴다 해도 대다수 국민들은 승복하지 않를것이다자연스러움이 민주주의임을 왜 모르는가?*경산의 편지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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